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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땜방입니다. 다만 할 이야기는 전보다는 더 있는 편이기는 하죠. 일단 포스터만 보기에는 가필드 + 말하는 고양이 톰 + 최근 트렌드 반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정이 안 가게 생겼네요;;;

"윈드 리버"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사전 조사가 거의 안 되어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죠.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시카리오와 로스트 인 더스트의 각본을 썼던 테일러 쉐리던 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 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다만 저는 두 배우가 좀 더 주목이 되는데,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두 배우 모두 어벤져스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배우이다 보니 그족으로 기대되는 면도 있죠. 일단 국내 개봉이 확정 되어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취향이더군요.

"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할 말이 많지 않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제가 조사를 거의 안 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판타지물 느낌인데, 분류상 드라마라고 하네요.

사프디 형제 작품, "Good Time" 입니다.
이 작품 역시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제가 조사한 지점이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조사를 하는 것 보다는 그냥 땜빵으로 포스팅 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상황이 그렇게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지점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일 시간에 쫒겨 사는 삶이다 보니 뭘 조사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일단 포스터가 좀 묘하게 다가오다 보니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