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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주연 신작, "스윙키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5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그냥 땜방용으로 찾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 찾아본 상황이기도 하고, 아예 도경수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몇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나오는 몇 가지 정보들은 어느 정도 시선을 잡아 놓는 지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은 괜찮네요.

"소녀의 세계"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거의 정보가 없습니다. 한 학생이 줄리엣 역할에 캐스팅 되고, 그 상대역에 캐스팅된 사람이 학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생인데,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더군요. 다만 거기에 약간은 묘한 감성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기는 하는데, 저 나이대 학생들이야 원래 그런거니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가 오히려 궁금해지지 않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볼 것인가에 관해서는 고민이 많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Captive Stat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0일

이 작품은 그냥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예비용으로 줄줄이 쌓아놓는 과정에서, 분량이 모자라게 되면 정말 한 번도 포스팅 안 한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자료 조사도 거의 안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도 해서, 상태가 완정 엉망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정보가 적긴 하네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7일

사실 그렇습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할 수록 사실상 별로 손이 안 가는 영화여서 말이죠. 이번에도 극장에서 보긴 할 것 같은데, 그게 끝일 거라는 생각도 같이 듭니다. 그나저나, 수현이 내기니라니;;;; 이런 희한한 캐스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