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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리암 니슨 신작, "아이스 로드"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리암 니슨이 겁나게 소모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제는 그 바닥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ㄷ데, 이번에는 이 영화를 살려보겠다고 로렌스 피쉬번도 같이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로렌스 피쉬번 역시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완벽한 보증수표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긴 마찬가지여서 말이죠. 리암 니슨이다 보니 개봉이 가능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상영 포맷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블록버스터 기준으로는 꽤 오래 묵었거든요. 물론 100퍼센트 코로나 라는 요인 때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 포스터는 좀 산만하네요.
"Mainstr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경우에도 사실상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정보에 관해서 이제는 더 깊게 찾는게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묘한 캐이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앤드류 가필드의 영화이기 때입니다. 게다가 마야 호크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냇 울프 역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젊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의외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해 보입니다.
"Vanquish" 라는 작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찾아낸 영화라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것들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다만 루비 로즈가 과연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가 머리를 미는게 싫다 보니,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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