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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BI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엄밀히 말 하면 시리즈물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될 작품이죠. 솔직히 그 외에는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아동 위주로 가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 걸고 있든 데다가, 제가 디즈니 플러스를 기대하는 이유는 이런 작품 때문은 아니라서 말이죠. 물론 재미 있으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기대작만 가지고 구독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것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의외로 핵심 배우들은 좀 알아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뻔해보이긴 합니다.
"IN THE EARTH" 라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포스팅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포스팅 하기 꺼림찍한 면이 있어놔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은 벤 휘틀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버거웠던 영화인 하이 라이즈의 감독이자, 정말 실망한 영화인 레베카 리메이크의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감독의 역량이 없는건 아닌데, 뭔가 미묘한 부분을 건드리면서 오히려 손이 안 가는 영화를 만드는 묘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세계가 어떤 바이러스의 치료법을 찾고 있고, 과학자와 공원 관리자가 일상 장비를 가동하기 위해 숲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THE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미국 드라마 시리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그렇게 많이 공개되지 않는 기묘한 주간에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어딘가 매우 불안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불안감과 공포를 자극하면서도, 적어도 우리가 아는 공간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작품이 생각 외로 많지 않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어딘가 불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식의 음산함을 보여주네요.
가이 리치 + 제이슨 스태덤, "Wrath of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그냥 뻔한 기대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미친듯이 총을 쏠 거라는 기대 말이죠. 게다가 제이슨 스태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뭔가 다른 기대를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최근에 가이 리치가 만든 젠틀맨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스토리에 관해서 신경을 쓰는 물건이 나올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그럴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뻔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다 쓸고 다니는 영화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이슨 스태덤이 신참으로 왔다는 말 할 때부터 의심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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