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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posts"인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황정민이 본인 이름으로 나오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긴 합니다. 중국에서 비슷한 영화가 나온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은 하는데, 그 영화도 썩 그렇게 땡기는 영화는 아니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제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좀 못 견뎌 하는 측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이런 저런 면서 참 미묘한 홍보물이기도 합니다. 일단 시작된다! 또 나왔습니다. 뭘 시작을 해;;;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만듦새에 관해서 정말 뭐라 하고 싶은데, 그만 하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간에 겁나 더워서 진이 다 빠져서 말이죠.
휴 잭맨 신작, "레미니센스" 입니다.
휴 잭맨 역시 극장가로 오랜만에 복귀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참 좋은 배우인데, 다른 한 편으론느 울버린의 이미지가 정말 강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이 배우의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프레스티지 이기는 합니다만, 울버린때 이미지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강하긴 했죠. 그래도 배우로서, 그리고 뮤지컬에서도 상당히 좋은 결과를 내면서 오직 울버린에만 매여 있는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 과학자가 과거를 체험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잃어버린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피터 래빗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피터 래빗 실사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매력이 있을 뻔한 작품입니다만, 너무 현대적으로 해석을 해버리면서 오히려 매력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덕분에 한계가 매우 많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흥행은 좀 된건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솔지깋 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매우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씽 2"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 1편의 음악은 좋아했는데, 솔직히 작품 전체는 좀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이번에도 목소리는 그대로 유지하는 분위기로 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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