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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 접속금지"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시놉시스는 현 시류와 공포를 엮었는데, 자가격리 한 친구들이 랜선 미팅을 하다 영혼과의 대화를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상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솔직히.......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잘 만든 영화라는 이야기가 나왓는지, 해외 평가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편이더군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는......사실 이미 이전에 다른 모 영화에서 봤던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강렬하네요.

"괴기맨숀"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팅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정말 포스팅할 거리가 줄어든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이 영화 정보를 어느 정도 찾아내는 데에 성공을 하긴 했다는 겁니다. 게다가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공포 영화가 좀 땡기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영 걱정이 되는 것은, 우후죽순으로 나오긴 하지만, 정작 검증은 다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죠. 포스터는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블랙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영화도 이제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걸고는 있습니다만, 아예 큰 기대라기 보다는 적당히 보고 즐길 물건이 또 하나 나오길 바라는 쪽이죠. 일단 보고 판단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The Water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건 정말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만, 의외로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참여한 배우가 바로 데이빗 오예로워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번에는 직접 감독으로 참여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소년이 가진 이야기에 관해서 이야기를 가져가는 것이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 좋습니다. 묘하게 마음 편한게 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