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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 공포 외의 이야기가 중구난방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3일

이 영화도 리스틑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긴 했는데, 아무래도 그동안 바귄게 좀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시리즈에 스핀오프까지 전부 다 본 상황에서 이 작품을 안 본다고 하기 참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감독에 관해서 지금 당장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한 믿음이 좀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 시리즈 보던 관성으로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에게 컨저링은 참으로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거의 안 보던 시절에 갑자기 보기 시작하게 만든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못 보는 사람중 하나였었거든요.

단순무식한 시리즈... Wayne

로꼬세상|2021년 4월 26일

간만에 시작한 시리즈. 2019년에 방영했다는데 그동안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다가 유튜브에서 유연히 알게되어 보게되었다. 스토리는 단순무식 사고치는 소년이 한 여자애에게 꽂히고 함께 아버지가 남긴 유일한 유산인 자동차를 찾아 플로리다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다만 이 소년의 캐릭터가 좀 독특한데 단순히 사고뭉치라기 보단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고 꼭 엄청난 폭력으로 응징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렇다고 딱히 정의롭다고는 보기 힘든 (아님 정의감 그 자체인가?), 거짓말도 못하는 직구만 날리는 인물이다. 등장하는 다른 인물들도 다들 정상은 아닌 엄청나게 개성넘치는 성격들이라 배경만 현실이다 뿐이지 어떻게보면 거의 판타지에 가깝다고도 볼 수 있겠다. 암튼 독특한 설정과 적당한 템

[일본위키 번역] '궤적 시리즈' 문서 개요&시리즈 일람 부분

3인칭관찰자|2021년 1월 30일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월 20일 버전)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英雄伝説 軌跡シリーズ)'는 니혼 팔콤이 개발ㆍ발매중인 컴퓨터 RPG《영웅전설 시리즈》의 제3기를 총칭하는 단어이다. 2004년(헤이세이 16년)에 발표된『영웅전설 6 하늘의 궤적』부터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중인 게임 시리즈로, 지금까지『영웅전설 6』과『영웅전설 7』,『영웅전설 섬의 궤적』,『영웅전설 시작의 궤적』,『영웅전설 여의 궤적』,『영웅전설 새벽의 궤적』총 여섯 작품이 발매되었다. 시리즈 전반에 걸친, 시리즈들이 공유하는 부분을 중심에 두고 서술하려 하며, 등장인물에 관해서는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의 등장인물 항목에서 다룬다. 그리고 시리즈 각 작품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선 그들의 각 항

엑설런트 어드벤쳐 3 (2020) / 딘 패리소

기겁하는 낙서공간|2021년 1월 6일

출처: IMP Awards 록 음악으로 세계를 구할 줄 알았던 빌(알렉스 윈터)과 테드(키애누 리브스)는 한 때 스타가 였기는 했지만 중년이 되며 음악가로는 내리막을 걷는 중이다. 그 자신들도 언제 세계를 구할 음악을 만들 수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과거 자신들의 운명을 알려준 자의 딸 켈리(크리스틴 샬)가 최신 타임머신을 타고 나타난다. 시간여행과 십대 청소년 키치 문화를 허무맹랑한 코미디로 엮은 낙천적인 80년대 영화의 최신 시리즈. 당대의 히트작 [백 투 더 퓨쳐]를 참고한 영화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시리즈로 유명한데, 최신 속편은 원작의 정서와 자체 시리즈를 패러디하는 [스크림][슈렉]식 각색으로 돌아왔다. 다만 [슈렉]은 4편까지 넣어도 10년 동안 나왔지만, 이 시리즈는 2편부터도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