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8 postsApple에 약 434만원 쓴 후기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제품 후기를 올리는 파미입니당..! 오늘은 통장이 텅장.. 아니 텅장 그 이상이 되는 후기가 되겠네요..! 매년 있어 왔던 Apple의 신제품 발표가 끝난 후 빠르게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하는 양이 되다보니 좀 힘들게 구입했는데요.. 한 번 같이 개봉해볼까 합니다..! 택배 파업으로 배송이 늦는 택배사를 통해와서 출시일에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택배 박스를 보면 기분이 좋죠..! 여태 택배 박스 받으면서 고가품 테이프와 파손주의 스티커 붙어온건 처음이네요..! 여러개를 샀는데 예약 구매라서 그런지 각각 포장해서 왔습니다..! 개봉을 하면.. 제일 먼저 구입해줘서 고맙다는 안
"존 윅"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은 그 하나만으로도 브랜드로 확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존 윅이 이렇게 크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주로 다루는 것은 1편의 40년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윈스턴이 나온다곤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 물론 젊은 윈스턴 입니다. 킬러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알버트 휴지스가 이 시리즈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90분짜리 길이에, 편당 예산은 2천만 달러라고 하더군요.
"What If...?"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원래 책에서는 단발 이벤트성 작품인데, 최근에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관련 작품중 하나에서 크게 뭔가 터지며 오히려 이 이야기들이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게 작용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복잡한게 한두개가 아니다 보니, 원작처럼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길 바라긴 합니다. 물론 제가 그렇단 이야기 입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