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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Fate]이레귤러 없는 성배전쟁이 이레귤러라는 모순
337이레귤러 없는 성배전쟁이 이레귤러라는 모순339왜 이레귤러는 발생하는걸까?342그 중엔, 모든 클래스가 나의 왕 뿐인 이레귤러 성배전쟁도 있다는 소린가이레귤러가 발생하지 않는데 성배전쟁이라고 할 수 있냐구~ 343>>342 SS로 모든 클래스가 헤라클레스인 건 본 적 있다347레퀴엠 같은 세계에서 경기로 성배전쟁을 하면 이레귤러 없는 보통 선배전쟁이 될 터 또한 작품화하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레귤러가 발생하는 모양 이야기는 이레귤러가 있어야 제맛이니 어쩔 수 없다622언젠가 어쌔신이 대금성으로 우승하는 선뱅전쟁이 있어도 좋다고 생각해!627연구될 때까지 암살 축제이거나 한거지?628어쌔신이 우승한 성배전쟁은 그러고보면 없는건가630마타하리 씨로 성배전쟁 헤쳐나가는 망상은 자주
Raised by wolves
인류의 기원과 인간창조에 관한 영화나 시리즈는 언제나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 스텐리 큐브릭의 스페이스 오딧세이 부터 에일리언과 프로메테우스로 이어지는 연작, 시리즈로는 웨스트 월드 등을 참 좋아한다. 이런 주제를 연출하는데는 현재로썬 단연 리들리 스콧 감독을 따라올자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새 HBO와 손잡고 Raised by wolves란 시리즈를 만들고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유튜브에서 소개받고 바로 다운받아 보기시작했는데 꽤 흥미로운 내용이다. 유신론자들과 무신론자들의 대립, 거기에 안드로이드와 네크로맨서의 등장등이 어루러지며 다소 심오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우화를 풀어가듯 차근차근 진행되 굉장히 이해하기가 쉽다. 조금더 묵직하고 철학적으로 풀어가는 내용을 기대한 사람이라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더군요. 대체 왜 알들을 싫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왜 이런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었다며, 그리고 그 이제는 그 다음에 누가 이걸 건드렸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더군요. 이 영화도 정말 멀리 오긴 했는데.......솔직히 좀 걱
"내셔널 지오그래픽 : 2집 인류가 남긴 최첨단 기술의 결합체 10종 박스세트"를 샀습니다.....만......
오랜만에 제목이 정말 깁니다. 이 메가 스트럭쳐 시리즈를 결국 박스로 사버린 것이죠. 중고이다 보니 박스 상태는 영 별로 입니다. 총 10개 에피소드 입니다. 이미 구매한 로널드 레이건함과 시어즈 타워 관련 내용은 결국 처분 했네요. 내용에 대한 설명은 잘 써 있습니다. 문제는 스펙 표기인데, 솔직히 일부는 소위 말 하는 위 아래 바를 씌우고 붙박이 자막으로 만들어낸 터라, 와이드 TV에서는 화면이 아예 검은 액자에 들어간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건 문제도 아닙니다.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거든요. 디스크가 9개 입니다. 이전 구매자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롤러코스터만 뜯어봤던데, 그러다 보니 간사이 공항 에피소드가 아예 디스크가 없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