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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미즈 마블" 스틸컷과 SFX 매거진 커버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래저래 나오는 것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니, 수트가 만화책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긴 하더군요.
"쉬헐크" 예고편 입니다.
이제는 슬슬 디즈니 플러스로 새 히어로를 소해가는 것이 그다지 좋디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완다 비전을 모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하게 다가와버린 것이죠. 계속해서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서사가 확장 되고 있고, 심지어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판인데, 이 과정에서 아예 도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저야 신정했으니 그냥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도 생각 해야 한다는 느김이 있엇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코미디 상당히 세게 나와서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쉬헐크"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과연 뭘 가져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했던 겁니다. 솔직히 쉬헐크의 존재에 관해서 매번 듣기는 했는데, 분노로 끄집어내는 존재가 과연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해어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물론 이래저래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저는 영화로 보는 족도 기대를 좀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이미지 가지고 뭐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차차 해결할 문제라 보긴 합니다.
"오비완 케노비"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의 에피소드들이 더 좋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매력도 매력이지만, 제가 아는 기반이 훨씬 더 탄탄하게 다가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작품을 보게 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뭘 하더라도 욕을 거의 안 하는 그런 팬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런 쪽의 작품이 훨씬 더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국내도 제때 나오면 좋겠는데, 북 오브 보바펫 공개를 생각 해보서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실히 좋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