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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스프리건" 넷플릭스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넷플릭스에서 무시무시하게 쏟아져 나오네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잘 모르다 보니 궁금하긴 합니다.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일상"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랫동안 명탐정 코난의 팬 노릇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거의 손을 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작품들을 보고 있다 보니, 그리고 에전만큼의 좋은 재미를 보장해주지 못하다 보니 아무래도 애매하다고나 할까요. 간간히 생각 날 때 마다 한 번씩 찾아보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아주 열심히 보는 상황은 아니긴 하죠. 이런 상황에서 아무로 토오루의 인기 특성에 관해서는 제가 더더욱 애매하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넷플릭스로 나온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게 됐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시카 비엘의 신작, "Candy"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은 또 다른 드라마 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실화 바탕의 시리즈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암 묘하긴 하네요.
"THE DROPOUT"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엘리자베스 홈스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세우고, 에디슨이라는 진단 키트를 만들겠다고 한 인물이죠. 이래저래 대단한 기획이었고, 홍보 역시 잘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사기로 밝혀지고, 얼마 전에는 사기죄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되었죠. 이 인물에 관해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특정 배우와 감독에게는 숙원사업으로 이야기가 되었었죠. 하지만 의외로 훌루에서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흥미로워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