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8 posts"갓 오브 워"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갓 오브 워 게임을 유튜브에서 보는 것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솔직히 제가 게임을 이제는 거의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그나마 그냥 보고 싶은 게임 정도로 이야기 하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워낙에 잘 나온 게임이라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궁금한 상황이서 간간히 들여다보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게임의 실사 영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마음 펺히 보기 참 미묘한 물건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갓 오브 워의 실사화가 발표 되었습니다.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 될 거라고 합니다.
"쉬헐크" 프로모션 아트들입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거 참.......좋아요. 간간히 포스팅 압박에 시달려서 말이죠.
찰리 콕스 왈, "PG 데어데블도 받아들일 수 있긴 한데......"
저는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를 모두 구독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디즈니로 건너간다고 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못 볼 거라는 걱정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데어데블은 아직까지도 시즌 1을 벗어나시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려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뭐랄까, 좀 너무 강하다 보니 죽 한 번에 달리기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디즈니로 넘어가고, 디즈니에서도 찰리 콕스가 여전히 데어 데블을 할 거라고 확저어을 지으면서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찰리 콕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찰리 콕스가 말 하길, "PG-13도 잘
"블랙의 신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알게 된 두 것은 두 가지 때문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하기 때무이고, 김희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김희선을 얼마 전 공개한 드라마인 내일 에서 봤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스타일이 요즘 스타일인데, 저 사람은 분명 제가 20년전에도 보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보통은 어느 정도 늙는다는 느낌이 들어야 정상인데, 이건 뭐.......유명한 단어들이 줄줄이 지나가더군요. 뱀파이어, 파문전사, 도리언 그레이(?) 등등...... 그리고 이번에는......또 다른 치정극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가 치정극은 정말 버티기 힘들어 해서, 좀 기대가 안 가긴 합니다. 즉, 이 포스팅은 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