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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브롤린 신작, "Outer Ran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7일

이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실 조쉬 브롤린은 이미 SF에 가까운 서부극에 출연 한 바 있습니다. 조나 헥스 라는 영화인데, 솔직히 보고 있으면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영화이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정말 빌어처먹게 재미 없었던 영화거든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출연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서부극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도 묘하게 결이 안 맞는달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SF 서부극 입니다. 프라임 비디오 작품 중에서 간간히 정말 궁금한게 나오곤 하는데, 이 작품도 그 리스트에 포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5일

드디어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관련 정보들도 줄줄이 굴러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이미지 자체는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스프리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3일

넷플릭스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제 주변에 이 작품의 코믹스를 무척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 극장판은 최고의 작품중 하나로 꼽는 분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도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과거 작품과 비교 하면서 이번이 별로가 될 거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 마저도 보일 정도인 상황입니다. 뭐, 일단 나오면 안 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기준에선 꽤 괜찮아 보입니다.

"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 이야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일

솔직히 저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4편에서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편은 나름대로 묘한 재미가 있었고, 2편은 정신이 나간 듯한 맛, 3편은 그 속에서 더더욱 강렬한 맛이 있어 좋아했었는데, 정작 4편은 어딘가 길을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더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 개봉용은 하나가 더 나왔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도토리 중독 다람쥐 관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물론 단편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