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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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에브리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숙원의 타이틀을 하나 입수했습니다. 얼마 전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놓친 이후 이런 일이 더 없게 하겠다고 다짐했죠. 전면입니다. 미국 제목이 모닝글로리라 더 크게 박혀있는데, 국내 제목도 나름 괜찮더군요. 후면입니다. 서플먼트는 음성해설에 삭제장면 하나인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유일한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공용판이기 때문에 한글 제목이 없는데, 국내 제목이랑 판이하다 보니 딴 영화 타이틀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 케이스가 나름 이쁘게 나온 편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최근에 음성해설에서 한글자막이 다 빠지는 기조가 보이는데, 이 영화는 그 기조를 거스른 타이틀이라는 겁니다. 전 그래서 너무 좋아하죠. 영화 자체도 좋고 말입니다.

PSvita를 영접했습니다.
11월 14일에 신형 vita가 정발되었죠. 그동안 참고 참고 참다가 이번 신형이 나와서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 개봉하는데 늘 붙어있던 봉인스티커가 없습니다. 검색해보니 원래 없다고 하네요. 이러면 진열품을 다시 포장해서 떠넘기기가 가능할텐데 좀 껄끄럽네요. 색상은 화이트-라임으로 선택했습니다. 색은 다 이뻐서 뭘로 할지 좀 고민했네요. 블랙-핑크가 핫핑크였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골랐겠지만 애매한 핑크라 보류했습니다. 남자라면 핫핑크죠. 구성물입니다. 본체, 아답터, 연결 케이블, 매뉴얼로 매우 간단한 구성입니다. 메뉴얼의 두께도 매우 얇습니다. 그런데... ????? 이건 대체 뭔가요? 어디다 쓰는 건가요? 사용중인 옵티머스 3d와 두께 비교입니다. 약간 더 두껍네요. 옵3d는 스마트폰 중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

"기동전사 건다 UC" 6편 블루레이 구했습니다.
드디어 나온거죠. 엽서가 싸고 있는 케이스 입니다. 뒷면입니다. 디자인은 비슷하더군요. 아웃케이스입니다. 홀로그램타입이죠. 건담 유니콘의 가장 멋진 면입니다. 이미지가 다 틀려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이쪽도 매력이 좋죠. 유일하게 이미지 반복인 디스크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서플먼트가 더 좋더군요.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니다. 이미지가 통일 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내략적인 내부 방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황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