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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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고, 블루레이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가져야 할 미덕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게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동시에 이 영화가 가지는 또 다른 매력 역시 한 편으로는 영화가 가지고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의 느낌과 인간성 넘치는 드라마의 매력에 압도당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구매 예정인 타이틀인건 분명합니다. 다만 한정판에 가격이 3만 7천원돈이란게;;; Special Featurewith Intros by Director Richard Curtis (HD) _ 감독이 설명하는 삭제 장면 (첫사랑의 매혹 / 줄무늬 잠옷 / 메리의 기면 발작 / 애비 로드 소동) •

"레드 : 더 레전드"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정말 많은 편입니다. 1편은 솔직히 소장감이 아니어서 구매도 안 한 상태이고, 2편을 집에 들이자니 2편도 그렇게 땡기는 상황은 아니어서 말입니다. 사실 2편이 더 제 취향에 맞기는 해서 사기는 사야겠는데, 그렇다고 하면 1편이 따라 들어 올 가능성도 있고 해서 말이죠.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1편의 블루레이 역시 그렇게 잘 나온 편이 아니기 때문에 손이 안 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고민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부가영상 - 제작 과정 - 삭제 장면 - NG 장면 다만, 제가 이 정보를 가져온 사이트에서 말을 굉장히 묘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 있어서 미묘하기는 하네요.

"소프라노스" 시즌 6 파트 1 DVD도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시즌입니다. 하지만 아직 안 끝난게, 소프라노스 시즌 6의 경우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서 출시되어서 말이죠. 24개 에피소드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파트1에는 앞쪽 에피소드 12개가 실려있습니다. 이 이미지 정말 유명하죠. 한때 제가 4:3 화면 노트북을 쓸 때 이 이미지를 패러디한 심슨의 월페이퍼를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뒷면은 여전히 썰렁하기 그지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최근에 계속되는 기조죠. 뒷면에는 여전히 에피소드 설명이 가득합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소프라노스 부부와 정신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소프라노스의 말썽 많은 부하가 각 디스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프라노스" 시즌 5 DVD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마무리 지어야죠. 시즌 5입니다. 확실히 점점 미술적인 느낌이 강하더군요. 뒷면입니다. 스펙 표기라고는 뭐.......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 디지팩보다 보관성이나 관리라는 점에서는 이쪽이 더 낫기는 하더군요. 뒷면에는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디스크들입니다. 총 13개 에피소드입니다. 디스크 빼고 찍어봤습니다. 하나만 뺐는데, 똑같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두개 남았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