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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5일

최근에 업체 2주간 할인이라는 이벤트가 뜨고 나서 바로 예약한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하나 더 예약을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만, 예약 당시에 블랙 프라이데이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의 재림입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후면 디자인도 좋기는 한데......굳이 아카데미상 수상작이라고 크게 박아줄 것 까지야;;;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앞면은 남자 주인공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고전 배우 특유의 느낌이 있는 양반이랄까요.  뒷면은 여주인공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입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 두 컷이더군요.

"헬싱 OVA Vol.6" DVD를 샀습니다.

"헬싱 OVA Vol.6"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3일

사실 이 타이틀은 약간 피곤한 역사가 있습니다. 원래 모 블루레이를 두 편을 같이 주문했는데 같이 오지 않았죠. 독촉했더니 당일 배송은 걸었는데, 배송하는데서 잡아놓고 안 오고 있고 말입니다. 하여간 정말;;; 참고로 현재 이 타이틀은 할인행사중입니다. 제때 사기가 좀 애매했던 물건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광택 스타일은 좀;;; 내부는 디지팩 형식입니다. 일단 한 번 펼쳤습니다. 디스크입니다. 이미지가 3탕이죠. 전부 펼치고 나서입니다. 솔직히 1디스크인지라, 나머지 공간은 활용도가 떨어지기는 하더군요. 흔히 말하는 속지입니다. 내실이 꽤 좋은편이죠. 속지 후면은......글쎄요........ 속지 내용은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결말이 안 보이는 물건중 하나죠. 이미 결말이 나 있

"퍼시픽 림"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시픽 림"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9일

이 작품, 그동안 정말 열심히 기다려왔습니다. 결국 구매할 때가 된것이죠. 제가 의도적으로 구매한 몇 안 되는 3D 합본 타이틀입니다. 퍼시픽 림 정도면 3D로 한 장 갖춰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그렇게 잘 되어 있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출시일에 샀기 때문에 이미 다 본 상황인데, 얼마 전 호빗 : 뜻밖의 여정 블루레이의 서플먼트가 너무 엄청났던 관계로 좀 부족해보이더군요. 문제의 3D 디스크 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몇장 안되는 3D 디스크죠. 2D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가 같이 들어있는데, 유일한 단점이 음성해설 자막이죠. 출시사가 출시사이니만큼 아무래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제가 DVD 시절을 거친 바로는 음성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7일

솔직히 이 타이틀, 블루레이도 나와있는데 구매하기가 미묘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DVD는 음성해설에 자막이 있는데 서플먼트가 거의 없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죠. 결국 고화질과 서플먼트를 택하는가, 음성해설 두개 자막을 택하는가의 문제가 되었죠. 결국 전 선택을 했고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샘 멘데스 작품이더군요. 결국 세편째 영화를 입수한 셈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DVD인 만큼 디자인은 더 나은 편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블루레이 디자인이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타이틀 하나 사게 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좀 이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복구매는 정말 피하고 싶은데, 이 경우가 그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