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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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디비디 쿼터 슬립 겨울왕국 스틸북 블루레이가 왔어요.
국내 업체지만 한정판은 외국에만 판다는 김치 디비디...드디어 왔네요. 제 경우는 외국이다보니 배송/결재 편의(+ 한정판!)가 있어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마침 퇴근 도중에 우체부 아저씨와 만나서 인터셉트!! 일련번호는 298/300 뉴질랜드는 내일 정식 출시라서 아마 내일도 인증샷을 남길 가능성이 농후합니다.오늘 퇴근길에 매장을 가 봤는데, 전단지 및 JB Hi-Fi의 회지(?)인 스택 매거진을 가져왔는데 간단한 기사가 실려있더군요.크리스틴 벨의 인터뷰 비슷한 내용. 근데 호주는 JB Hi-Fi 스틸북 한정판이 풀린다고 하는 것 같은데 뉴질랜드는 안풀리는 듯...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더빙판을 좀 봤어요.더빙판 얘기는 다음 기회에 하죠. 현재 확보된 언어는 영어(아마도 캐나다) 불어남

"아버지의 깃발" DVD를 질렀습니다.
이 작품이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DVD죠. 워너의 찬란했던 시절의 DVD 입니다. 본편디스크에는 본편만 있고 서플먼트 디스크도 따로 있습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이미지 재탕이 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뭐...... 케이스 내부입니다. 솔직히 아직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인지라 나름 기대 됩니다. 그러고 보니 이걸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와 함께 두 편을 모두 가지게 되었네요.

결국 "47 로닌"은 국내에서만큼은 블루레이로 직행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최대 망작이 될 거라는 사실을 도저히 부정할 수가 없었죠. 다만 전 궁금하기는 했던 겁니다. 대체 얼마나 망했길래 미국에서 이렇게 소리소문 없이 내려갔고, 2억달러나 들인 작품이 국내에는 개봉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인지에 관해서 말입니다. 그 의문을 풀기 위해서는 결국 타이틀을 사거나, IPTV로 봐야 하는 상황이 와버린 듯 합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위험한 일이죠. 더 웃기는게 스틸북도 나옵니다. 스틸북은 2D + 3D 합본이고, 일반판은 2D 전용이더군요. :::스페셜 피쳐 (한글자막 완벽지원): • Deleted Scenes _삭제 장면 • Re-forging the Legend _ 제작 배경과 메이킹 스토리 • Keanu & Kai _

"아메리칸 싸이코"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 "아메리칸 싸이코"의 팬은 아닙니다. 웬지 불편한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영화 자체가 확 와닿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원작 소설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원작 소설은 정말 어딘가 넌더리 나는 느낌의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의외로 상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국내에서 한 번 출판 정지 당했던 이력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 저것 다 떠나서 디자인이 정말 좋더군요. - Commentary with Director and Co-Writer Mary Harron - 한글 자막 지원 - Making Films (5분 19초) - Interview with Christian Bal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