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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마스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4일

사실 그렇습니다. 산지는 꽤 됐죠. 단지 얼마 전에 받았고, 밀린 포스팅으로 인해서 이제야 올라오게 된 것 뿐입니다. (거의 모든 지름 보고 포스팅이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한정판 아웃케이스 표지입니다. 뒷면입니다. 그림이 멋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케이스 스타일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오랜만이네요. 뒷면입니다. 역시나 포스터 이미지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열었을 때 입니다. 디스크만 찍어 봤습니다. 내부 이미지입니다. 이 타이틀의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정말 멋진 포스터인데 차곡차곡 접혀있어서 말

[여행] 20141104 고베 - 귀국

[여행] 20141104 고베 - 귀국

Into the Zyubilan|2014년 11월 22일

오전에 노닥노닥... 못찾았던 그레고리 콜렛도 가고, 막판에 쇼핑도 하고... 고베는 좁은 동네에서 먹고 놀기는 최적인것 같다. 그런면에서는 오사카도 좋지만 뭔게 고베는 일본인데 일본이 아닌것 같은, 차이타 타운도 있고 유럽같은 이진칸도 있고, 소라쿠엔 같은 일본식 정원(비록 가려다가 시간이 없어 패스했지만)도 있고... 비행기값만 괜찮으면 큐슈보다는 고베가 재밌는거 같음. 그러나 거리와 시간으로 따지자면 후쿠오카가 최고. ... . . . 오늘은 귀국일. 오늘은 감자와 미니햄버그 : ) 조식의 사건(?) 샐러드 옆에 찬물에 띄운 노란 조각이 있었다. 은제냥은 지가 먹기도 전에 나한테 먹으라고 용감하게 치즈라고 한덩어리 덥썩 물려주는데... . .

결국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DVD를 질렀습니다.

결국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4일

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블루레이의 희망을 잃고 DVD로 가고 말았죠.  표지는 포스터의 재활용입니다.  후면은 뭐.......  디스크는 간단합니다.  배경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 백지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13일

최근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블루레이를 모아야 하는가 하는 회의가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DVD를 사 본 결과,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그냥 다시 블루레이 모으기로 했습니다. 2D 전용 버젼입니다. 3D가 별로 필요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효과는 좋은데, 영화에 집중이 안 되는 경향이 오히려 강해서 말이죠. 서플먼트에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차라리 없는쪽이 속편하죠.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만, 차라리 이렇게 나오는게 속 편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블루레이를 기점으로 정말 사고 싶은것만 사서 저만 아는 데에 케이스 씌워서 넣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