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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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여행] 유럽투어 지름결과](https://img.zoomtrend.com/2014/09/19/c0000814_541c3c831c62e.jpg)
[여행] 유럽투어 지름결과
대망의 지름물들 두두두두두두두두두..... 몽쥬약국 산타마리아 노벨라 로마에서 레몬주와 과자, 치약 피렌체에서 비누와 립밤, 핸드크림, 초콜릿 파리에서 홍차, 네스프레소 캡슐, 기념품 등 이번 여행에서 언니님이 웬일로 책을 안샀냐고 물어본다. 답 : 영국에서 사온 수많은 책들 중 결국 내손에서 제일 잘 보는 건 메이드, 집사 설명서임...;;; 도록같은 거 사와도 잘 안보는데, 이렇게 도 여행기 쓰니 기념품 삼아 사올걸 그랬다는 후회도 조금... . . . . . . 여행 순서대로 적어본다. 1.로마 산타마리아 노벨라 장미수는 스킨같은 가벼운 제품이다. 자극도 적고 장미향기가 너무 좋다. 요즘 장미향기 제품에 빠져 살고 있음...토닉은

미지의 영역(?)에 발을 디뎌 봤습니다.
미지의 영역이란... 넨드로이드 입니다 한번 사면 무한정 증식한다던 그 넨드로이드 (...) 일단 간단하게 넨드 푸치를 집어 왔습니다 구매처는 국전에 있는 논X. 안의 내용은 아이마스 캐릭터인 리츠코, 마코토, 치하야, 마미, 타케네, 하루카 중 랜덤 자 뭐가 나올까요 두구두구두구 골라요 골라 도키도키 내 운은 과연.....!? .....으응? 타카네다!!!!! 하루카 아니면 치하야 원했는데 완성샷 줗쿠나 다음주에 국전 다시 한번 가야 겠습니다. 뭔가 조립을 하긴 했는데 약간 불안불안하네요 완전히 고정이 안됩니다 원래 이런건지 - _-;;;;; 괜찮네요. 만원도 안되는

문명:BE. 호갱님 호갱님
우리 호갱님 ㅋㅋ 예판 한다고해서 고민 잠깐하고 질렀는데 얼마전에 20퍼 세일했다면서요? HAHAH Orz

"괴물들이 사는 나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때 되서 안 사고 그냥 정신 안 차리고 있다가 결국 지금까지 발견 못한 대표적인 타이틀이 되고 말았었죠. 원래는 더 길게 쓴 내용이 있었는데, 모바일에서의 실수로 다 날리고 말았죠;;; 표지는 포스터 재탕입니다. 후면은 아무래도 초기작 타이틀이다 보니 DVD 시절의 표기와 정말 비슷하더군요. 디스크는 제목도 없고 희한합니다만, 최근의 워너 기조인 흑백으로 된 디스크보다는 낫다는 느낌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괴물과 아이가 서로 안고 있는 부분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