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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이야기 1 - 그는 왜 서점에 갔는가?

런던 여행 이야기 1 - 그는 왜 서점에 갔는가?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4일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처음으로 갈까 하다가 일단 가벼운 이야기부터 하려고 합니다. 일종의 제 욕망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야죠. 제가 이번 여행을 기획한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군데를 가야 했습니다. 그것도 서점으로 말이죠. 그래서 두 서점에 들렀습니다. 불행히도 두 서점 모두 입구 사진이 없습니다. 한 곳은 거의 다 지쳐서 들어갔고, 나머지 한 곳은 아무 생각 없이 간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첫번째 서점은 다우트 북스라는 곳으로, 셜록 홈즈 박물관 갔다 와서 일정이 종료되고, 거의 진을 다 뺀 상황에서 갔었던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욕망을 채워야 했지만 두 친구에게는 고역이었을 겁니다. 읽을 수 없는 책에 매달리는 사람이 웃겼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끝까지 간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끝까지 간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3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의도적으로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지 않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서 몇가지 정보를 듣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활르 보게 되었죠. 그리고는 극장에서 보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블루레이도 좀 탐이 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자인은 인터내셔널 포스터에서 왔다고 하더군요. Special Feature * 코멘터리 김성훈 감독, 이선균, 조진웅, 신정근, 정만식, 신동미 * 시각 장애우를 위한 음성 해설 * 보너스 트랙 (BONUS FEATURES) (56분) - 나쁜 놈 VS 더

"1408" 2디스크 DVD를 구했습니다.

"1408" 2디스크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2일

보통 신경도 안 쓰고 있다가 특정 타이틀을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참고로 중고 구매했는데, 원래 정가가 3900원이었던게 3배 뻥튀기 되어 팔리더만요. 늦은 사람이야 어쩔 수 없는거죠 뭐. 앞면입니다. 뒷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극장판과 감독판이 각각 다른 디스크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말이죠. 서플먼트때문에 어쩔 수 없이 2Disc 판으로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후면도 재탕이라 안 찍었습니다. 왼쪽은 극장판이고 오른쪽은 감독판과 서플먼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극장판 결말을 좋아하죠. 이 영화 감독 덕

"히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히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7일

저도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별 이야기를 다 하는데, 그냥 마음에 들어서 가지기로 했네요.  스틸북입니다. 제 문제는 오히려 스틸북이라는 사실이네요;;;  뒷면의 종이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꽤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음성이 잘못 기재됐다,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냥 영화 자체에 올인하는 느낌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