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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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리빙 데이라이트"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때우고 있습니다. 이제 숀 코넬리 한 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 남았네요. 재출시가 아니기 때문에 신판 케이스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거의 똑같이 나왔습니다. 안쪽 디자인도 꽤 멋지게 나왔죠. 이제는 제게 세 작품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숀 코넬리 1작품과 로저 무어 두 작품이죠. 솔직히 최근에 할인 하는 내용을 생각해보면 이게 훨씬 비싸게 먹히는건 압니다만, 제가 본 문제의 모음 케이스는 제가 정말 싫어하는 것은 다 갖춰 놔서 말이죠.

"가구야 공주 이야기"가 일본에서 출시됩니다.
솔직히 가구야 공주 이야기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스토리적인 한계가 있어보인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반대로 영상에 관해서는 정말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황홀하다는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의 면에 관해서는 가장 멋진 작품이었던 것이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흥행에서 별로 재미를 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이 케이스의 이미지는 정말 잘 어울리네요. BD50 / 1 매 / 픽쳐 / MPEG-4AVC / MGVC 16 : 9 와이드 스크린 1920 × 1080 FULL HD

"시네마 천국"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유명하고, 대단한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초회 물량은 일단 한정판인가 봅니다. 다만 일반판이 나올지는...... Special Feature ** Director's Cut 더빙 _ 이탈리아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비디오 _ 1.66:1 / 1080P FullHD 러닝타임 _ 173분 오디오 _ 이탈리아어 : 2.0 LPCM Stereo / 5.1 DTS-HD Master Audio Special Features - Director's Cut Trailer ** International Shortened Version 더빙 _ 이탈리아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스페인

"변호인"도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분명히 잘 만든 영화이고, 극장에서 꽤 즐겁게 본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뭐랄까 두고두고 보기에 참 미묘한 감정을 지닌 작품이라 말이죠.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아주 좋은 이야기라고 하더라도 집에서 자주 보기 위한 요건은 언제 봐도 즐겁고 좋은 작품이어야 한다는 지론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블록버스터 위주로 구매 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좀 고민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 * 코멘터리: 양우석 감독, 송강호,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 최재원 대표 - 우리 모두의 변호인 (12:33) * 모두 보기 *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