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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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한정판 아 이걸 어쩐다지 나오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 예판 한다는걸 오늘 알아서 고민하다가 일단 질렀음... 돈이 없는 건 아닌데.....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미래의 나를 위해 반년쯤 뒤에 나오는 노기빙고3 BD랑 란코 애니버서리 프린세스 버전용으로 꼬불쳐둔 탄환을 사용하면 여유있긴 하지만 여튼지근 그야말로 충동구매였습니다. 일단 입금을 할지 말지는 좀 생각해봐야(....)

파라마운트에서 영화가 몇가지 출시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약간 구작이거나 좀 덜 유명한 영화의 뭉테기 출시 이야기 입니다. 우선 "데블 인사이드" 입니다. 서플먼트 전무로 출시 되더군요. 영 어덜트 입니다. 부가영상 - 제이슨 라이트만 감독과 촬영감독 에릭 스틸버그, 조감독 및 제작자 제이슨 A. 블루멘펠드의 음성해설 - 제작 과정 - 배우들 인터뷰 - 제작진의 Q&A 인터뷰 - 삭제 장면 일단 영 어덜트는 좀 땡기기는 하네요.

"백 투 더 퓨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서플먼트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 저로서는 그냥 DVD로 가는게 낫겠더군요. 특히나 음성 해설 문제는 심각하거든요. 아웃케이스 앞면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세 편 모두 설명이 있죠. 참고로 굉장히 헐어보이는 이유는 중고이기 때문입니다.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약간 다르긴 하지만 크게 다른 편은 아닙니다. 디지팩 뒷면입니다. 디스크들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케이스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의 연속입니다. 속지 입니다. 표지가 또 똑같습니다. 내용은 꽤 알찹니다.

"신의 한 수"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를 안 했다가 놀란 작품중 하나가 바로 신의 한 수 였습니다. 물론 바로 앞에 스톤이라는 작품이 나왔습니다만, 이 영화는 어느 정도는 잘 나올 거라고 예상했던 물건이다 보니 오히려 이 영화가 놀라웠던 것이죠.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기는 한데, 블루레이로 소장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조금 고민이 되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Special Feature * 코멘터리 (조범구 감독, 정우성, 안성기, 이범수) 신들의 놀음판 (12:10) -사활을 걸다 (08:05) -한 수 두시겠습니까? (05:00) -삭제 장면 (01:00) -포스터 촬영 현장 (03:06) -VIP 시사회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