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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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녀전선. 카리나가 람지휘관 찾는.manhwa
출처 : 땡땡이 치지 마라 시키칸!!! 적어도 백터 옷은 입혀놔!!! 백터만 안습. ㅠㅠ

소녀전선. 땡땡이 치던 신입 메이드를 적발한 메이드장.
신입 메이드들이 시금치 맥주마시고 죽창 케이크먹고 파래 대걸래로 장난 치다가 메이드장인 상렬이에게 걸림. 그와중에 혼이 나간 컨텐터 커엽;;; 미카팀은 무슨 생각으로 이모코 센세를 영입했는지 모르겠는데 저런 짤 하나 나올때마다 막 지르고 싶어지는게 장난 아님;;

런던 여행 이야기 1 - 그는 왜 서점에 갔는가?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처음으로 갈까 하다가 일단 가벼운 이야기부터 하려고 합니다. 일종의 제 욕망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야죠. 제가 이번 여행을 기획한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군데를 가야 했습니다. 그것도 서점으로 말이죠. 그래서 두 서점에 들렀습니다. 불행히도 두 서점 모두 입구 사진이 없습니다. 한 곳은 거의 다 지쳐서 들어갔고, 나머지 한 곳은 아무 생각 없이 간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첫번째 서점은 다우트 북스라는 곳으로, 셜록 홈즈 박물관 갔다 와서 일정이 종료되고, 거의 진을 다 뺀 상황에서 갔었던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욕망을 채워야 했지만 두 친구에게는 고역이었을 겁니다. 읽을 수 없는 책에 매달리는 사람이 웃겼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