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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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산 지 꽤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웬지 반드시 갖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산 케이스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하네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디자인 나쁘지 않더군요. 후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이미지 연장 입니다. 디자인은 좋지만, 어딘가 에라도 서플먼트 리스트가 있었으면 하는 이미지들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로컬판 답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돈 세는 장면 입니다. 서플먼트중 하나가 좀 충격인데, 아예 캐스팅 바뀐 이야기를 다루더군요. 그런데 쉬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크리스토퍼 플러머 영감님까지 말이죠.

"아가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구매 한지는 좀 된 데다가, 이미 확장판을 본 상황이죠. 저는 디지팩 판으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끌려서 말이죠. 스틸북에는 각본집인지 뭔지 끼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쪽은 탐이 안 나기도 했구요. 뒷면도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전면부와 연장선인 이미지죠. 꺼내봤습니다. 메인은 김민희가 차지 했죠. 맨 뒷면은 김태리가 가져갔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 입니다. 하정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왼쪽은 책자입니다. 약간 아쉬운 지점인데, 책자가 붙어 있어서 읽어보려면 저걸 다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조진웅입니다. 애서가의 어두운 얼굴이라고 할 만한 양반이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우연찮게 구매 했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음성해설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강렬한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글씨 가르치는 그 장면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스티브 잡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 되는 물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자주 보게 되는 영화여서 타이틀을 샀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제목 외에는 실루엣 처리를 했더군요. 덕분에 사진 해상도를 떨어트리면 잘 안 보이기는 합니다;;; 후면 역시 심플합니다. 주로 영화 소개로 넘어간 상황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를 확대한 쪽입니다. 서플먼트는 부실합니다. 특히나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부실하죠.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어집니다. 내부는 매킨토시 소개 시절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언제 날 잡고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