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Posts
1167 posts
"테이큰"이 드디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빚을 내서라도 사려고 합니다. 블루레이로는 국내에서 첫 출시 인데다가, 국내에서 DVD가 나올 때 화면의 양 옆을 잘라 풀 스크린으로 만들어 출시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거든요. 일단 확실한건, 저는 세 장 합본으로 사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보려고 사는 타이틀이니 말이죠.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1 (Director Pierre Morel, Cinematographers Michel Abramowicz, Michel Julienn) • Commentary 2 (Screenwriter Robert Mark Kamen) • LE MAKING OF (18:22)• AVANT PREMIERE (04:47) • INSIDE ACTI

"도니 브래스코"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아무래도 한글 자막 있는 블루레이가 아직까지 미출시라 말이죠. 사실 좀 낡은 타이틀이긴 합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는 메인 이미지를 다시 썼습니다. 고전 타이틀은 확실히 블루레이가 적어서 좀 힘들기는 하네요.

"올 더 머니" 블루레이가 출시됩니다.
이 타이틀이 갑자기 기습 출시 일정이 잡혔습니다. 사실 좀 놀랐스니다. 덕분에 정말 저는 한계로 밀어붙여지고 있죠. 일단 디자인은 그냥 적당한 편입니다. SPECIAL FEATURES • 리들리 스콧: 역사적 스릴러의 완성 • 돈의 인질들: 배우 • 재캐스팅, 재촬영 • [올 더 머니] 작곡 과정 • 예고편 이거는 안 살 수가 없네요.

희한한 DVD를 하나 샀습니다.
보통 이런 타이틀은 잘 구매를 안 합니다. 리핑이 확실하니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생긴 놈이라 구매 했습니다. 무려 더블 피쳐 입니다. 2개 영화가 들어간 것이죠. 영화는 영건스와 분노의 강 입니다. 둘 다 서부극인데, 뭔지는 잘 몰라서 말이죠;;; 우선 영건스 입니다. 사실 1장에 다 들어간 거라고 생각했는데, 2장으로 나뉘어 있더군요. 영화 자체는 이쪽이 더 궁금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졸지에 영화 두 편을 구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