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1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의 경우에는 한글자막이 없어서 실상 없으나 마나한 상황이라, 그냥 이 타이틀로 교체 하려구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상 디자인은 반복입니다. 유일한 차이는 아웃케이스가 수입이라 한글자막 달린건 전부 스티커 처리 했다는 거죠. 내부 케이스는 영어로 된 부분을 착실히 한글화 했습니다.  왼쪽이 본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9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크리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5일

결국 이 블루레이를 입수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좀 걸렸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일반판으로 출시된 불운한 물건입니다. 작품성은 못지 않은 영화인데 말이죠.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다고나 할까요.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입니다. 썰렁하단 이야기죠. 하지만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영화 이미지와 의외로 어울리거든요. 록키 관련 시리즈는 뒷모습이 참 중요한 것 같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 때웠네요.

"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4일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다 갖추게 된 만큼, 이 타이틀도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5:00) • Reimagining the Met Gala (12:42) • A Heist in Heels (11:31) • Ocean’s Team 3.0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