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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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여섯번째, "가메라" DVD 입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로 이미 나오긴 했는데, 굳이 블루레이로 사야 하나 하는 느낌이 있는 타이틀이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재생기가 지원하는가 하면, 그것도 애매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 그렇게 돌아다녀서 DVD로 사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후면도 열심히는 만들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굉장히 올드한 느낌입니다. 양면 슬리브로 만들었더군요. 참고로 뒤집어 끼우면 메인 이미지가 복고 포스터 입니다. 옆면 띠지 입니다. 왜 있는지 모르는 물건중 하나죠. 홍보용 속지 입니다. 참고로 이미 블루레이 박스세트로 리마스터 되어 나온 적이 있죠. 사실 그렇습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다섯번째, "히다마리 스케치 SP" 블루레이 입니다.
저는 히다마리 스케치의 광팬 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본에 오면 한 편씩 사게 되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PET 재질이고, 이미지가 약간 있긴 하지만 완전 투명에 가깝습니다. 디지팩 앞면 이미지도 거의 동일한 이유죠. 뒷면 기록 역시 꽤 잘 된 편 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제겐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이미지네요. 디스크는 3장이긴 한데, 맨 앞만 블루레이이고, 나머지 두장은 라디오 드라마, 인터뷰 입니다. 일어 공부 열심히 하게 만드는 디스크들이죠. 옆면 띠지 입니다. 일본은 이런게 있더군요.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뒷면도 열심히 설명 써 놨습니다. 애무 이미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네번째, "자파리 파크 가이드북 Vol.2" 입니다.
이 물건도 샀습니다. 사실 좀 묘하게 다가온게, 이걸 중고로 넘긴 사람의 저의였죠. 아예 미개봉 이더군요. 참고로 일본에서는 이걸 책으로 분류 해서 블루레이 치곤 신품도 가격이 싼 편 입니다. 뒷면은 애니메이션 장면 이더군요. 하단은 띠지 였습니다. 가이드북 표지 입니다. 참고로 이쪽이 표지라고 하더군요. 뒷면입니다. 이미지 멋지더만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는 좀 썰렁합니다. 뒷면은 더 심하죠. 역으로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일본 올 때 마다 한권씩 사는 느낌이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세번째, "탑 건" 블루레이 입니다.
이것도 샀습니다. 이번에 이걸 산건 북오프였죠. 참고로 일본판 입니다. 그리고 한글 자막 지원 합니다. (DVD 시절 자막 재탕이라 상태가 나쁘지만요 ㅠ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한글 자막 지원 합니다. 파라마운트 초기 타이틀이 좀 웃기는게, 일본 타이틀은 프린팅이 다릅니다. 그런데, 내용물은 같아요. 이걸로 결국 또 한 타이틀 샀네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2만원 좀 넘는 신품인데, 이건 중고이긴 하지만 천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