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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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Ⅰ> 감상 소감

[극장판]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 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이 번에는 처음부터(에서 얻은 교훈) 일반 상영으로 시작했어요. 평일의 한산한 극장이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2시간 10여분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잘 봤다.에요~ 원작이 상당히 어둡다고 들었기에 긴장했는데, 많이 순화한 덕분인지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Fate/Zero에서의 그 사쿠라가, Fate/Stay Night TV판(UBW 루트라고 했나요?)에서는 갑자기 시로 뒷바라지(?)나 하던 사쿠라가, 상당한 비중을 받으며 전개되는 이야기였어요. 시로를 찾아오고 조금씩 변해가는 표정, 그 가운데서 어딘가 느껴지는 어둠의 무게와 확실히 뭔가 있음을 암시하는 사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분기 애니메이션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뒷북 작품 감상에 열심히(?)인 루~ 이번에는 뭔가 꼬여버린 메인 시스템의 Windows를 두 자릿수로 다시 깔면서, 마침 Netfilx에 올라온(... 이게 왠지 키 포인트 같은데,) 와 를 감상했답니다~ 두 작품 다 방영 분기에는 몇 편씩 보다가 흐지부지한 작품이었는데, 역시 연속으로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에나 세계관이 방대하다랄까? 이런저런 게임 판 무슨 판 해서 많다보니 솔직히, 달랑 두 작품의 애니메이션으로 다 알기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성배" 쟁탈전에서 특정 촉매(인연)을 통해, 총 7자리의 서번트

<새벽의 연화>에 대한 간략한 소감~

<새벽의 연화>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이번에는 건프라(건담 ZZ) 조립하며 감상했답니다!? 24편을 한 번에 다 달렸어요. ▲ 백사... 아니아니, 백룡 너무 귀여워요~? 세상물정 모르면서 금이야 옥이야 하고 자라던, 빨간머리 공주님의 운명이 하룻밤 사이 변해버린 이야기... 애증, 미묘한 거리감, 그리고 둔탱이 공주를 바라보며 애타는 불쌍한 한 남자... (부디 끝까지 살아남아라!!!) 성장하며 동료를 모으고, 아니 동료를 모아가며 성장하는, 당장은 생존을 위해 힘을 모은다는 단편적인 목적이지만, 그 끝에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는 흥미와 몰입감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적절한 개그 속에 진지함이 녹아들어 그 무게감도 딱 적당하다 싶었어요. 사실

<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고스트 헌트>에 대해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일할 때 옆에 뭔가 하나 틀어놓고 하는걸 즐기는 편이에요.그리고, 오늘은 를 틀어뒀는데...(네!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랍니다~) 이 작품의 여 주인공... 그러니까, 타니야마 마이...영감 쪽으로는 다양한 스킬을 두루 겸비한, 그야말로 어설픈 만능이면서...안타깝게도, 머리가 정말 나쁘군요.그러니까 본걸 제때 제대로 말하고, 잘 좀 써먹으라고!!! 덤으로, 가끔... 아니 자주... 발암 플레이도 해주고요~ 간략한 소감이었어요. 무슨 소감이 이래...루였어요~♤ P.S. 아! 맞다 작품 자체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