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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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츠&매직 - 제7장까지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사심 가득, 정말 100% 순수 감상 소/감 입니다~순수한(?) 취미 영역의, 덕업일치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이라는걸 작품 하나 불살라(?) 강렬하게 어필하는 이 작품은... 그저 보는 내내 데굴데굴 구르면서, 입이 귀에 걸려서~멋져! 멋져!만 연발했어요. 개발 과정이, 쉽게 진행됐다면 진행된거고, 그래도 나름 시행착오를 거쳤다면 거친 것이겠지만, 바보는 바보를 알아본다고, 든든한 바보(?)의 로망과 의기투합! 환생한 바보(?)의 취미를 이렇게 훌륭히 승화시키다니... 그저 보는 내내... (중요해서 두 번 말합니다!)멋있어! 부러워! 나도! 나도!를 외치며 몰입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이 장면에서는 그 멋짐이 거의 극을 찍었다고 해야겠어요! 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Heat.1, 2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번 분기는 꽤 많은 작품에 손을 대는 것 같은 기분이군요. 그럼, 보기로 결정한 또 다른 작품...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의 Heat. 1, 2 감상 소감을 간단히 적어볼까 해요. 중학교 3학년. 진로 문제로 교무실을 방문(?)하게 된, 꿈 없는 타타라... 우연히 보게된 시즈쿠를, 동료라 생각했지만... 그 녀는 사실... 프 로 사교 댄스를 소재로 하는 이 작품은 깔끔한 그림체와는 다소 동떨어진, 거칠고 과장되지만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작화에 매료됐다고 해야겠네요! 특히, 눈에 들어온 것이 대화때 입과 턱이 함께 움직이는 것! 그만큼 인체에 대한

이세계식당(異世界食堂) - 제1, 2화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3/4분기 작품들도 이제 대부분 시작되고 2~3회차가 방영됐군요? 그럼, 이번 분기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작품... 이세계식당 의 제1, 2화 감상기를 간단히 적어볼까 해요. 첫 인상은... 주 요 내용은... 단골 손님~ 매우 중요(?)한 단골 손님~ (아~ 베이컨 먹고 싶다...) 신입 종업원... 단골 2세... 성격 급한 새 단골... 양식점입니다. 네코야~ 주 저리... 작화 퀄러티, 특히 음식의 퀄러티가 만족스럽고, 오프닝 곡도 OST 구매를 고려할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이세계의 다양한 종족이 섞여서 각자 좋아는 요리을

나이츠 & 매직 - 제1장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벌써 올해의 반이 훅~가고 7월이네요. 이번 분기는 신작이 빨리 시작되는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죠? 흔해(?)빠진 이공깽이계 전생물, 어중간한 마법과 과학의 짬뽕 작품이 모처럼 나왔다길래, 혹해서 봤어요. 오!!! 이 자세는...자세한 설명은 생략... 해도 되겠죠? 감상 소감은... 머리는 잠시 꺼두고, 열정으로 보렵니다~어이없게 죽어, 이계 전생 후 고생하는 놈(?)이 있으면, 나름 잘 나가는 놈도 있어야 하지않겠어요?(평이 뭐 이래? 그래서 좋다는거야 나쁘다는거야?) 굳이 평하자면, 일단 1화까지 봤을 때는 썩 나쁘지 않았어요. 아니, 사실은 얼렁 300년이나 못 만들었다는 "로/봇"을 양산하는 걸 보고 싶어요~~~랄까요? 미묘하게 매니악한 쪽에 끌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