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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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Apocrypha>에 대한 간략한 소감~

<Fate/Apocrypha>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내용 유출이 꽤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역시, NETFLIX로 감상했어요. 방영 분기에 보는 것보다 끝나고 연속으로 보는게 좋네요. 확실히! TonyG 님의 작품 이에요.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주인공 빼고 나면, 그럭저럭 볼만은 했다 정도에요. 흑/적으로 팀 나눠서 뭔가 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발상 같았고, 룰러라는 존재도 괜찮아 보였어요. 모 땀흘리며 마파두부 먹는 신부를 생각할 때, 룰러 역시 서번트로 하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랄까요? 확실히 등장 서벤트/인물이 너무 많은게 문제긴 했지만, 볼 마음 먹고 보니까 내용을 파악하는 것 자체에 크게 문제는 없었고, 거의 후반까지의 전개/전투도 아주 좋다고는 못해도 적당히 볼만 했지요. 결론은..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Fate/Zero>, <Fate/Stay Night>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분기 애니메이션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뒷북 작품 감상에 열심히(?)인 루~ 이번에는 뭔가 꼬여버린 메인 시스템의 Windows를 두 자릿수로 다시 깔면서, 마침 Netfilx에 올라온(... 이게 왠지 키 포인트 같은데,) 와 를 감상했답니다~ 두 작품 다 방영 분기에는 몇 편씩 보다가 흐지부지한 작품이었는데, 역시 연속으로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에나 세계관이 방대하다랄까? 이런저런 게임 판 무슨 판 해서 많다보니 솔직히, 달랑 두 작품의 애니메이션으로 다 알기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성배" 쟁탈전에서 특정 촉매(인연)을 통해, 총 7자리의 서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