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소감

포스트: 21
Tags

Posts

21 posts

[극장판]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리얼 계열을 선호하는 사람의 시각입니다. 마신/용자 계열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감상한지 무려 3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확실한 뒷북 포스팅이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야카가 예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했어요. 제게 있어서, 는 추억이라고 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한 관계의 작품이에요. 일단, 한국 TV에서 를 본 적은 없어요. 제 기억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은 TBC에서 방영했던 니까요. 하지만, 노래로, 대백과 사전 같은 다양한 매체로, 그리고 장난감(악화데미제 카피 프라모델 등...)으로 를 접했고, 나중에 제대로 된 코믹스도

[극장판]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백만상자를 선호하는데, 요즘 C?V가 이쪽으로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덕분에, ?GV의 다양한 극장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시간 가는걸 몰랐어요. 좌석이 조금 불편(의자가 뒤로 확확 젖혀...져요.)해서 자세를 몇 번 뒤척이긴 했지만, 지루하다고 느낄 겨를도 없이 적절한 완급으로 진행됐어요. 과하지도, 그렇다고 밋밋하지도 않은, 제게는 참 적절히 감정선을 건드리며,기나긴 여운을 남긴 아름다운 작품이었다.라고 평하고 싶어요. 눈시울이 살짝 붉어지며 눈물이 맺힐 듯 말 듯... ▲ 팜플랫(인쇄물)을 스캔했더니 상태가 영 안 좋네요. 얼핏 보면

그랑블루(ぐらんぶる) - 3화까지 감상 소감

그랑블루(ぐらんぶる) - 3화까지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단 1g의 도움도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이번 분기 첫 감상기(이자 마지막... 일지도...)를 한 달이 끝나는 날에 올려보네요. 바다가 있고, 젊음이 있고, 빛나는 태양이 있어요! 멋진 선배들과의 만남으로 시작된, 꿈같은 대학 생활!!! 대학 생활이 꽃피는 마법의 단어!!! 신입 획득 기회다!!!(新人ゲットのチャンスだ!) 그리고, 환상적인 물 속 세계!!! 그 작품은!!! 그랑블루 이번 분기를 책임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감상 되시길... 일단 도망가는...루였어요~♤ P.S. 불 붙는 우롱차(?)를 합법적으로 마시기 위해 순식간에 삼

풀 메탈 패닉! Ⅳ 인비저블 빅토리 - 1화

풀 메탈 패닉! Ⅳ 인비저블 빅토리 - 1화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자부합니다. 아마도~ 저로서는 이번 분기 첫 개시입니다. 그 작품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풀 메탈 패닉 IV 인비저블 빅토리 일단 오프닝(응?) 시종일관 무겁습니다. 정말 무겁습니다. TSR도 무거웠지만, 시작부터 무겁습니다. 그동안 에 등장하셨던 각하(...)께서 드디어 에 등장하셨습니다. 슬슬 무리라고 생각한다.(そろそろ無理だと思うよ) 책으로 읽을 때도, 이 부분, 정말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었어요. 사고뭉치 자폭군에게 장단을 맞춰주며 진지한개그의 한 축으로, 그러나 한 편으로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사가라를 지탱해주던 선배가 던진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