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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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두 번째 관람, 이번에는 4DX로.

퍼시픽 림 두 번째 관람, 이번에는 4DX로.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7월 26일

퍼시픽 림을 4DX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4DX의 특징이 섬광, 바람, 물, 진동인데 이전에 봤던 4DX가 프랭크 위니인 탓도 있어서 4DX의 기능을 풀로 활용한 퍼시픽 림에 만족했습니다. 특히 바다에서 싸우는 장면이 많다보니 스프레이가 쉬지 않고 물을 뿜습니다. 따로 세수가 필요 없겠더군요. 3D아이맥스로 보고 난 다음에 4DX를 볼 생각이 드는 영화는 퍼시픽 림 정도일 것입니다. 두 번째 다시 보니 역시 스토리 라인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세간의 평과 달리 퍼시픽 림은 스토리가 짱짱한 영화입니다. 52편짜리 시리즈 물의 36화~52화 총집편이라는 느낌만 빼면 말이죠. 더빙에 희생된 불쌍한 마코 모리…(스포일러 있음) 첫 관람 때 롤리를 처음 보는 자리에서 면전에 대고 "생각한 것과 다른데

완전 쌤통인 영화 퍼시픽림..

완전 쌤통인 영화 퍼시픽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정말 퍼시픽림에 대한 포스팅은 절대 안하고 싶었는데.... 일단 요청도 있고해서... 결론만 간단히 말하자면 1류기술로 만든 3류 영화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영화의 내용보다는 영상미와 표현등의 영화본연의 예술성을 강조하기에 SF영화를 상당히 중요한 영화장르로 여기고 있고 따라서 SF에 대해 볼만한 장면만 상당히 있어도 후한 점수를 주지만 그래도 퍼시픽림..이건 아니다..--; 저런 영화를 거액들여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고 제작비에 비해 저조한 흥행에 쌤통이란 느낌마저 든다! 물론 퍼시픽림 매니아들에게는 꼭지돌게하는 평이 될 수 있겠지만.. 영화의 호불호는 개인차니깐... 일단 나름 SF블록버스터다운 멋진 영상도 꽤 있다.. 뭐 그리 볼

퍼시픽 림 - 모바일 게임은 확실히 날림 제작인 듯.

퍼시픽 림 - 모바일 게임은 확실히 날림 제작인 듯.

being nice to me|2013년 7월 25일

대체로 영화 나올떄 묻어가기로 나오는 게임은 엉성한 날림일 가능성이 높죠.(ET도 그랬고!) 이 게임도 딱 그런것 같군요. 카이주의 재현도 거의 유일한 장점은 카이주는 그런대로 재현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저렙 뮤타보어 오타치 최종보스 슬래턴(뮤타보어보다는 재현도가 떨어지는 듯) 영화에 등장한 놈들은 일단 다 나오긴 나오네요. 업그레이드 되면 잡다한 뿔같은 것을 붙이고 나옵니다.오타치는 많이 안나오네요. 아마 시스템적으로, 아니면 날림으로 하다보니 가장 개성적인 스킬을 많이 보유한 오타치는 일부러 안내보낸 듯. 그러나 그건 그거고, 결정적인 문제는 플레이어가 다루게 될 예거의 재현도가 빵점에 가깝다는 것이죠. 초 날림으로 만들어낸 예거 "마크1 예거들은 겨우 14개월만에 급

퍼시픽 림 OST - 26번 트랙 Drift

being nice to me|2013년 7월 25일

퍼시픽 림 OST... 에 일전에 쓴대로 OST를 일단 구매 했는데...여기는 엔드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한나발 차우가 생환한 다음에)가 없죠. 제법 많은 사람들이 엔드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를 원하고, 저도 그래서 찾아봤는데...꽤 오랫동안 공개가 안되다가 공개가 되었는데... 여기서 들을 수는 있습니다. 저기서 iTunes 에서 구매 눌러보면 OST 앨범 26번 트랙이더군요.그런데 여전히 iTunes 스토어에는 없고(New Zealand 스토어)...미국 이외 지역은 25번 트랙까지만 있는 듯.(혹시나 해서 구글 플레이 뮤직 스토어도 봤는데 여기도 25번 트랙까지만) ...미국 계정으로 그 트랙만 사려고 했더니...컴퓨터 인증을 하라고 질문의 답을 넣으라는데, 문제는 그게 와이프가 아무렇게나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