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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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posts헬보이 (Hellboy.2019)
2019년에 ‘닐 마샬’ 감독이 만든 헬보이 실사 영화. 2004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헬보이 실사 영화 시리즈의 리부트판으로, 헬보이 만화 원작자인 ‘마이크 미뇰라’가 각본 작업에 참여했고, 새롭게 헬 보이 배역을 맡은 배우는 ‘데이빗 하버’다. 내용은 서기 517년 중세시대 때 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마녀 ‘비비안 니무에’가 부하 마녀 ‘가네이다’의 배신으로 ‘아서’ 왕에게 패배하여 성검 ‘엑스칼리버’로 여섯 토막이 나서 상자에 봉인됐는데. 21세기 현대에 와서 어둠의 세력에 의해 비비안 니무에가 부활하고, 악마지만 B.R.P.D에 소속되어 인간을 위해 싸우는 ‘헬보이’에 얽힌 멸망을 불러오는 자에 대한 예언이 엑스칼리버와 니무에 등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벌
"원피스" 실사화?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의 실사화에 관해서는 매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잘 나온게 몇 편 없으니 말이죠. 그나마 잘 나온게 몇 개 있기는 한데, 과거 작품인 데다가, 감독 재량이 확실히 들어간 작품이 그나마 잘 나온 모습을 보여줘서 말입니다. 그 외에는 정말 홀랑 망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은 좀 상황이 묘하기는 합니다. 일단 적어도 그냥 줄줄이 나오는 작품은 적어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각본가가 맷 오웬스 라는 양반으로, 디펜더스와 루크 케이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제작은 투모로우 스튜디오라는 곳에서 한다고 합니다. 프리즌 브레이크 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오다 작가도 투입 될 거라고 합니다.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
0.0MHz (2019)
2012년에 ‘장작’ 작가가 다음 웹툰에서 연재한 동명의 공포 웹툰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유선동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양태수’, ‘함윤정’, ‘조한석’, ‘우소희’, ‘구상엽’ 등으로 구성된 대학교 공포 동아리 ‘0.0MHz’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우하라이에 있는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로 MT를 가서 뇌파 실험과 강령술을 시도했다가 진짜 귀신이 나타나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원작의 시즌 1 내용이 초반부에서 구현됐지만, 중반부부터 후반부까지 전체 내용의 2/3이 영화판 오리지날 스토리로 전개되어 너무 많은 부분이 각색된 관계로 웹툰 원작 영화의 의미가 퇴색됐다. 원작은 심령 현상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