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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posts"아바론 S.E"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디스크가 두 장 이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 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이 더 잘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이미지가 좀 다르긴 합니다. 그리고 속지 입니다. 뒷면은 챕터 이미지 입니다. 안에는 내용이 있는데, 그냥 제 기쁨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 좀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궁금해서 샀네요. 뭐, 가격도 그렇게 안 비쌌으니까요.
"TOM & JERR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의 톰과 재리는 참 묘한 작품이긴 합니다. 사실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강렬한 맛이 있고, 나름대로 묘한 느낌도 있기는 합니다만, 기묘하게 특정 시점 이후로는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극장판으로 나왔던 애니가 너무너무 재미 없었던 문제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 극장판에 관해서 역시 의구심이 계속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정말 큰 문제는 감독입니다. 팀 스토리 라는 양반인데, 택시 더 맥시멈과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을 만들었던 양반이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놀랍게도 그럭저럭 입니다.
프랑켄슈타인 대 지저괴수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対 地底怪獣 バラゴン.1965)
1965년에 일본의 ‘토호’와 미국의 ‘베네딕트 프로’ 합작으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괴수 특촬 영화. 괴수 특촬물 중에 최초의 일본, 미국 합작으로 알려져 있다. 영제는 'Frankenstein Conquers the World'로 196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제 2차 세계대전 말기에 함락 직전의 독일 베를린에서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창조한 불사의 심장이 나치 독일군의 U보트로 일본에 이송됐는데. 불사의 심장을 가지고 불사신 병사를 만들려고 했다는 계획이 밝혀졌지만, 그 직후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로 소멸됐다가, 15년 후인 1960년 히로시마에서 불사의 심장이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자라나 야생에서 생활하던 게 발견되어 방사선 의학 연구실에 거두어져 보호 받았지만. 이후 급속
레지던트 이블 2 (Resident Evil: Apocalypse.2004)
1996년에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04년에 ‘알렉산더 윗’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실사 영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을 만든 ‘폴 W.S 앤더슨’ 감독은 본작의 제작자 및 각본으로 참여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엠브렐러사의 비밀 연구소 하이브에서 발생한 좀비 사건을 겪고 홀로 살아남은 ‘앨리스’가 다시 깨어났을 때. ‘라쿤 시티’에 좀비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도시 자체가 폐쇄되고. 급기야 4시간 후에 전략 핵미사일이 발사될 최악의 상황에 놓였는데, 도시 밖에서 ‘찰스 애쉬포드’ 박사가 아직 도시에 남아 있는 자신의 딸 ‘안젤라(앤지) 애쉬포드’를 구해주면 도시를 빠져나가는데 도와주겠다고 딜을 걸어와서 앨리스 이하 ‘질 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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