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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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posts알라딘, 2019 감상
오늘 개봉했다길래 바로 가서 보고 왔습니다. 플롯 자체는 크게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달라진 게 없기는 한데, 자파 관련 부분은 조금 아쉬운 정도. 생긴거야 뭐 어쩔 수 없다지만 포스가 좀... 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 원곡과는 느낌과 또 달라서 들을 맛이 있었습니다. 한번 더빙으로 또 봐도 괜찮을 듯 싶네요. 아니면 그냥 노래만 듣던지. 뮤지컬 연출에 관해선, 지니 관련으론 크게 불만이 없었습니다. 지니 이외는 조금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긴하는데 보는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크게 거슬리지 않는 점. 그리고 여태까지 디즈니 무비랑 다르게 뮤지컬 연출이 굉장히 과하단 느낌이 들긴 하는데 바후발리를 떠올려보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 아니 오히려 이게 더 낫다는 느낌. 그냥 이렇게 무난
"명탐정 피카츄" 포켓몬 카드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는 이런게 좀 나와주리라고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나오니 기쁘긴 하네요. 고라파덕은 정말 아파 보입니다;;;
덤보 - 뻔하디 뻔한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참으로 많은 작품들의 실사화를 도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작품별로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래도 매력은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몇몇 작품들은 솔직히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른데, 아무래도 뭔가 다른 기피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좀 기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포스터에 나온 덤보 이미지가 좀 무섭게 다가왔던 것이죠. 디지털 동물에 관해서 그래도 정글북 덕분에 좀 덜
팀 버튼의 "덤보"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두렵습니다. 그 장면이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그 꿈 장면 말입니다. 그걸 팀버튼이 만든다고 하니 더더욱 무섭더군요. 게다가 코끼리가 삐에로 공포증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더더욱 미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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