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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추천, 답을 내야 진짜 리더다
[들어가며] 2025년 1월 1일. 2024년에 이어 몇가지 새해 계획을 세웠는데 독서와 관련된 목표는 일년에 15권의 책을 읽자는 것과 하루에 10분씩 독서를 하자는 것이었다. 히든과제처럼 이 목표를 달성하면서 꼭 지켜야하는 나만의 룰로 정했던 게 책을 고를 때 편식하지 말고, 기회가 닿는대로 읽어보자였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답을 내야 진짜 리더다"인데 제목만 봐도 경제경영서로 최근에 자주 읽으려는 분야이기도 했고, 또 한가지 흥미를 끌었던 건 작가가 컨설턴트 생활을 했었다는 점이었다. 회사생활을 하며 컨설팅을 직간접적으로 접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진리의 케바케답게 그들의 능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좋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라하하 2025-9월책
작년 말 읽었던 이후 나온 책이다. 책의 컨셉이 비슷하다. 부를 행복, 성공, 목표 등 무엇으로 바꾸어도 내용이 비슷할 듯 하다. 뭔가를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삶의 태도에 대한 것을 고전에서 끄집어내었기 때문이다. 고명환이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해 고전에서 얻은 대답의 핵심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실행하라는 것이다. 결국 키워드는 세 가지이다. 고전 읽기(독서)와 꾸준함, 실행력 오늘도 역시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명환의 책에서보다 서로에게서 더 많은 도전을 받았다. 한 분 한 분 대단하시고 멋진 분들이다.......

쓰려고 읽습니다. - 이정훈 작가
쓰려고 읽습니다. - 이정훈 작가 제목이 끌려 선택한 책이다. 나도 쓰기 위해 읽기 때문이다. 독서는 인풋이고, 쓰기는 아웃풋이다. 모든 인풋의 목적은 아웃풋이어야 한다. 머리에만 있는 지식은 의미가 없다. 지식을 통해 생각을 만들고, 결심을 만들고, 실천이 될 때 의미가 있다. 이 과정에서 글쓰기는 필수이다. 책을 선택할 때 두 가지 기준만 생각한다. 첫째, 현재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둘째, 예측 가능한 미래의 문제를 현재 시점으로 당겨와 고민해 본다. 예를 들어 '지금 은퇴한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인생의 시간을 앞당겨 가정해 보는 것이다.p51 이 두 가지 기준은 글쓰기에도 그.......

펴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되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무라카미 하루키
펴는 순간 끝까지 한 번에 읽은 책 무라카미 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포스팅도 그렇게 갑자기 쓰고 싶어질 때 쓰면 되는 거고.. 그게 늘 쓰고 싶은 습관이 된 지금.. 블로그 역시 나한테는 참 소중한 소통의 매개체가 아닐까 싶다. 완벽한 것에 도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뭐든 찍먹!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시작부터 공감이 가기 시작했고 기억에 남기고 싶은 페이지는 이렇게 꼭꼭 접어놔야 제맛! 여길 왜 접어놨는지 다시 볼 때 생각 한 번 더 하기 참 좋음 오늘 밤 저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반쯤 나눠주고 싶네요..라고 워크숍 진행할 일이 있다면 꼭 써먹어 봐야겠다고 생각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에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