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44 posts
독파민 컬렉션 |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독서 쿠션을 소개합니다!
책 읽는 시간을 한층 포근하게! 이번 달 독파민 컬렉션은 독서 쿠션입니다.✴️ 독서 쿠션: 독서 시간을 한층 더 편안하게 해주는 독서템 편안하게 책을 읽고 싶은데, 자세가 불편해 금방 목과 허리가 아픈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장시간 독서에도 무리가 적고 포근한 촉감으로 심리적 안정감까지 선사하는 독서 쿠션을 추천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 #독파민컬렉션 #독서 #쿠션 #독서쿠션 #등받이 #집중 #북템 #북아이템 #독파민 #독서습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추천 #firmflex #펌플렉스 #모든요일의방

인생을 바꾸는 건 복권이 아니라... 책 한 권!
복권은 오늘도 먼 이야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읽는 책 한 권은 100% 당신의 것✨ 오늘은 ‘다음 기회에…’ 대신, 책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국립중앙도서관 #밈 #개츠비 #복권대신 #책 #한권 #독서 #인생책 #독서붐은온다

일본 소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 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일본 소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 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마치다 소노코 '시바'의 팬을 자처하는 '와카'가 그에게 붙은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 유명한 절을 찾는다. '와카'와 친구가 절을 떠나기 직전 부적을 안긴 이는 알고 보니(!) '시바'의 큰형이었고, 그가 전해준 부적은 신기하게도 효과가 있었다. '유리'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게 심하게 간섭을 받아온 탓에 그걸 기본으로 알고 자랐다. 성인이 되고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리'의 부모는 변하지 않았고, 결국 그게 원인이 되어 '유리'는 이혼을 하게 된.......

사랑과 그것과 그리고 전부
제가 가장 기대하는 작가인 스미노 요루의 작품입니다. 라이트 문예라는 장르를 만들면서 계속 라이트 노벨과 순문학 사이를 오가는 듯한 글을 쓰는데요, 이번 작품은 순문학이 좀 더 가깝네요. 굉장히 가벼운 문체와 설정을 두고 태도와 행동에 대한 비유를 많이 담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상황 비유가 많은데, 가볍게 읽기에는 다소 피곤하긴 했습니다. 주인공은 메메라는 별명의 남자 아이로 짝사랑하는 여자애의 할아버지 집에서 4일간의 여름 방학을 보내게 됩니다. 그녀의 친척이 자살을 했기 때문인데요, 이 죽음에 대한 호기심을 매개로 두 사람의 마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첫 데뷔작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처럼 오랜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