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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 대전 가양동 꼭 가볼 만한 문화공간 동대전도서관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엄청 덥다가 또 선선해져서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 되고 있는것 같아요. 저는 책도 읽을 겸 새로 생겼다고하는 동대전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최근에 새로 문을 열었다고 해서 기대가 컸고, 복합터미널 방문했을 때 거기서 멀지 않아 산책하듯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입구에 이렇게 귀여운 큰 꿈돌이가 맞이를 해주고 있어요! 여기서 포토존처럼 사진찍기도 좋을 것 같아요. 도서관에 들어서자마자 넓게 트인 로비 공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부가 엄청 탁 트여있고 구조도 멋있더라고요. 기대 이상으로 멋있는 공간이어서 독서하시는 분들도 더욱 분위기 있게 보이더라고요. 중간에 큰 피아노가 있었는데 조용해.......

여러 번 읽었는데도 또 다시 왜 난 정독하며 완독을 했을까?
지금까지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었다. 한국에 있는 워런버핏 관련책은 거의 다 읽었을 것이다. 정작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없다. 워런 버핏의 공식적인 전기 이 있다. 워낙 자세히 밝혀서 워런 버핏이 다소 곤란해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외에 워런 버핏이 직접 쓰진 않았어도 주주서한을 묶어 펴낸 책도 있다. 이건 워런 버핏이 주주를 대상을 직접 썼지만 책은 아니다. 그 외에도 워런 버핏 며느리가 쓴 책도 읽었을 정도로 어지간한 건 다 읽었다. 안타깝게도 워런 버핏 책을 다 읽었다고 주식 투자를 잘 하는 건 아니다. 처음 주식 투자를 공부할 때 접한 게 워런 버핏이었다. 그로 인해 가치투자라는.......

울고 싶은 날엔 울어도 괜찮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지난 며칠을 곁에 두고 읽었습니다. 책을 접어놓으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회상 타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베푸는 것에 대한 의미 블로그 글 쓰기로 모으는 해피빈 그리고 또 다른 나눔에 대해서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모리 교수님 춤추는 이야기 보면서 리처드 파인만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살아있는 장례식 이걸 보면서 가장 많이 후회했던 것 같기도 했습니다. 명절에 얼굴 한 번 더 봤어야 하고 한 명이라도 더 모였어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이 돌아가신 아빠 생각과 함께 계속 마음속에 맴돌고 있네요 진정한 의미를 찾아서 나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찾아서 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일본 소설) 장미 속의 뱀 + 전원 범인, 하지만 피해자, 게다가 탐정
일본 소설 장미 속의 뱀 + 전원 범인, 하지만 피해자, 게다가 탐정 온다 리쿠 환상열석 유적지에서 사체가 발견된다. 거석 위에 놓인 사체는 양손과 머리가 절단된 데다 허리쯤에서 두 동강이 난 아주 끔찍한 모습이었다. 양손과 머리가 없는 탓에 범인을 잡기는커녕 피해자의 신원조차 확인하기 어려웠다. 호기심에 가득 찬 사람들은 이를 "제단 살인사건"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제단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역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대저택 "블랙로즈하우스"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린다. 당주인 '오즈월드 레밍턴'이 생일을 맞아 저택에서 발견된 성배를 공개하겠다며 친인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