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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이꽃님 놀이공원에 기대어 살던 마을, 안전 진단을 통과하지 못한 놀이공원이 문을 닫자 상가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물론, 그전부터 손님들이 빠지고 있긴 했다) 특히, 안전 진단을 담당한 공무원 '가을'의 아빠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원망을 샀다. 그러던 어느 날, 휴대폰까지 놓고 나간 '가을'이 늦은 밤까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가을'의 부모님과 오빠 그리고 친구인 '균'은 다급한 마음에 마을 사람들에게 함께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가을' 아빠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 척했다. 딱! 한.......

한국 소설) 여름철 대삼각형 + 테트리스 부부

한국 소설) 여름철 대삼각형 + 테트리스 부부

한국 소설 여름철 대삼각형 + 테트리스 부부 이주혜 임신을 위해 몸도 마음도 힘든 상태로 갖은 노력을 했지만, 두 번 모두 유산으로 끝나 버렸다. 두 번째 유산 후 아직 기운을 차리기도 전인데, 남편은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며 이혼을 요구해왔다. '태지혜'는 그냥 모든 걸 포기하는 마음으로 이혼을 해주었다. 결혼 생활하는 동안 어쩐지 어렵게 느껴졌던 시조카(=시누이의 큰딸)가 어느 날 갑자기 '태지혜를 찾아왔다. 아직 고등학생인 조카는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1년 동안 함께 지내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부모님께 버림받고 할머니 손에 자란 '송기주'는 혼자 남는 것에 대한 트.......

아무튼 하루키 감사히 읽었습니다 ㅎ

아무튼 하루키 감사히 읽었습니다 ㅎ

아무튼 하루키 감사히 읽었습니다. 읽기 시작하면서 수필 같은 하루를 선물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번역하시는 여자분 가벼운 느낌 하루키의 문장체 느낌도 있고.. 온라인에 글도 쓰고 동영상도 올리고 가끔 이런저런 결과물에 대한 기대를 해보는 입장에서 ㅎ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듯..ㅎㅎ 보다는 요즘에는 그냥 안 반긴다고.. 유재석 씨도 그랬다고.. 누군가 그러던데... 우주 먼지는.. ㅋㅋ 이쪽으로 가면 좀 다른 느낌이기도 하지만... 선물해 주신 분이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들 어떤 느낌으로 기르실지.. ㅎ 잠깐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오이처럼 서늘한 침착한.. 을 보면서 ㅋㅋ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낼리티에 대한 생각과.. 주.......

25/10/26 내게온책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책을 데리고 왔습니다. 요즈음 밀리의 서재를 읽다보니 책 구매가 적었구요 아무래도 올해 마지막 구매가 아닐깧바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종류를 데리고왔는데요 같이 보실까요! 1. 악의 꽃 - 샤를 보들레 1857년 쓰여진 시라니 이렇게 일찍 쓰여진 시가 아직까지 인정받는다니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책을 원래 알았던 것은 아니고 유튜버 조승연의 탐구생활을 보다가 알게되어서 추천하는 책이라서 궁금해서 데리고 오게되었습니다. 2. 누구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계발 작가의 거장. 이 책은 인생의 성공과 행복은 타인의 몫이 아니라 스스로의 책임과임과 실천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