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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PEACH(피치)항공은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오사카 여행] PEACH(피치)항공은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를 관람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위해 탑승한 것은 일본의 저가 항공인 PEACH(피치)였는데 출국과 귀국 모두 시간이 한참이나 지연되어 곤란하고 불쾌했습니다. 11월 29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11시에 간사이공항에 도착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인천공항을 이륙한 것은 10시가 넘어서 였으며 간사이공항에는 11시 20분이 다 되어서야 도착했습니다. 이륙한 이후 기장이 11시 15분에나 간사이 공항에 도착할 것이라고 기내 방송을 하자 승객들의 어이없다는 듯한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기장은 시간 단축을 위해 비행기를 급하게 몰았고 난기류를 만나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려

진에어 오키나와 취항 기념 항공권을 구입했습니다..

진에어 오키나와 취항 기념 항공권을 구입했습니다..

수륙챙이|2012년 11월 13일

진에어가 오키나와에 신규 취항하면서,TAX 포함 186,600원에 오키나와 왕복 항공권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저가항공이 일본에 많이 취항하는데,대부분이 후쿠오카, 오사카 쪽이 15만원 전후로 구할 수 있고,도쿄나 훗카이도, 오키나와 쪽은 사실상 30~40 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에어아시아 도쿄 취항으로 싸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시간이 쀍) 저도 도쿄는 뭔가 왠지 땡기지 않는 (아키하바라는 보고싶지만) 이유로 아직 가지 않았고,훗카이도는 내년에 꼭 가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책도 구입함),마침 오키나와가 싸게 나와서 후딱 구입했습니다. 초저가 왕복 99,000원부터 택포 186,000원의 위엄..피치항공 싸게 오사카 왕복 구입해도 13만원은 기본으로 넘고,제주항공 역시 오사카 기본 20은 줘야

'진짜' 저가 항공사 '피치 에어'로 알아본 저가항공사로 일본가기.

'진짜' 저가 항공사 '피치 에어'로 알아본 저가항공사로 일본가기.

일본에 먹으러가자.|2012년 10월 11일

한국에서 일본가는 항공사 중에 제주 항공이나 진에어 등을 흔히 저가 항공사라고 부르지만 흔히 이야기하는 저가 항공사하고는 다릅니다. 말하자면 소규모 항공사랄까요?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저가 항공사로 불리는 라이언 에어나 사우스웨스트 항공 같은 저가 항공사하고는 차이가 꽤 납니다. 제일 큰 차이는 마인드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 5월부터 인천-간사이 국제 공항을 취항한 일본의 저가 항공사 피치 에어로 진짜 저가 항공사는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얼마전에 피치 에어에서 이벤트로 구매한 인천-오사카 왕복 항공권입니다. 표 값은 편도 45,000원에 공항세가 붙어서 왕복 14만3백원입니다. 일반적인 유류할증료 보다 2만원 비싼 요금이로군요. 물론 이건 이벤트로 구매한거라 원래 가격은 45,000원은 아닙니다. 피치

인도 현지의 항공편 기차예약의 종결자 야트라 (www.yatra

인도 현지의 항공편 기차예약의 종결자 야트라 (www.yatra

계란군|2012년 8월 17일

편도로 여행을 하거나 인도의 국내선 항공권을 구입할때 해당 항공사 사이트를 돌아다녀야 할경우 인도의 인터넷 사정상 여러 항공사를 다니면서 검색하는것도 스트레스중 하나인데.. 그래서 미리 항공편이나 기차편을 예약하기 좋은곳이 바로 야트라 www.yatra.com 입니다. 현지의 여행사에 가서 항공권을 물어보면 여기서 조회해보고 가격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경우는 여행사에서 예약수수료를 따로 받겠죵~!) 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에어아시를 통해서 인도까지 들어가는 항공편은 해결을 해두었는데 나오는 항공편을 고민할때가 다가왔는데 문제는 어떻게 와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올수 있을까 하는것에 대한것인데.. 에어아시아를 탈 경우 남인도의 몇도시 그리고 캘커타를 통해서 방콕이나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