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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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블러드(Book Of Blood.2008)
2008년에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존 해리슨 감독이 영화로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개봉을 했고 원작 소설은 2000년에 씨엔씨미디어에서 발매된 뒤, 2008년에 끌림 출판사에서 재발매했다. 내용은 과거에 톨링턴이란 강령술사가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원인모를 사고로 사망한 이후, 현대에 10대 소녀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 폭행과 강간을 당한 후 얼굴 가죽이 벗겨져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톨링턴의 빈 집에 관심을 가진 대학교 교수 메리 플로레스큐가 그 집을 사들이고 친구 레치와 제자 사이몬 맥닐을 데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시간 촬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마리오의 제일 지독한 죽는법은 어느거냐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18(日) 14:52:16.019 ID:darB93qs0.net 사막에 파묻혀서 죽는건 힘들어보임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18(日) 14:52:32.623 ID:oPCnMzYNp.net 익사 가만 생각해보니까 좀 깔끔하게 죽는게 거의 없다...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18(日) 14:52:55.494 ID:JbJdbOJL0.net 지옥 밑바닥에 떨어지는거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18(日) 14:53:09.021 ID:SKM5Aprud.net 쿵쿵에 의한 압사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18(日) 14: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1997)을 보다가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을 보고 있다. Peter Hoeg의 베스트 셀러를 Bill August가 영화로 만들었다.이 영화 제목은 십년도 전부터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그냥 스밀라가 연애하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영화를 보니(아직 반도 안봤다) 다국적 기업과 그린란드의 이누이트들 사이의 어떤 글로벌한 불평등 혹은 음모를 미스터리 장르로 풀어 나가는 독특하 영화였다. 영화가 궁금해져 IMDB를 구경하다 보니 Ravn이라는 검찰로 나오는 배우가 눈에 띄었다.Bob Peck이라는 영국 배우로 45년 생이니 저 당시 54세. iMDB프로필을 보니 1999년에 사망이다. 이른 나이에 사망인데 저 영화를 찍을 때만해도 자기가 2년 뒤에 죽을지는 몰랐을거다. 그 생각을 하니 갑자기 쓸쓸해진다. 쥬라기 공원에도 나왔다지만

<화장> - 산자, 죽은자 그리고 죽어가는 자
이미지 출처 allocine.fr 유사한 상황의 경험을 이미 했을 경우, 그 경험과 같은 내용의 영화를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영화는 항상 찍혀진과거이며, 연출된 사실이지만, 영화가 다른 예술매체들과 또다른 특징을 가지는 것은 영화를 본다는 행위는 운동하는 이미지를 통해서 영화 속의 상황을 생생하게 경험한다는 데 있기 때문이다. 이제 거의 20년전이 다 되어가는 그 시절 봄부터 시작하여 나는 병으로 인해 죽어가는 어머니를 간호하기위해 6개월간을 나는 병원에 있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기대하며 버텨갔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고, 그렇게 그녀는이 세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