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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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posts![[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https://img.zoomtrend.com/2013/04/17/d0022025_516e4c28c4104.jpg)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남의 가정사를 고도의 풍자로 "패밀리 비즈니스로"비판하던 그녀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언론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던 그녀가! "낸시랭이 말한 죽었다던 아빠가 살아 있다더라" 라는 보도와 반응을 보고 "이제와서 자신을 괴롭히지말라라는둥 아픈 가정사 운운"하는것도 낸시랭의 비즈니스겠죠. 자신에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비즈니스"! "남에겐 가해자 비스니스"!
쟝고 언체인드 관람(약간 스포일러)
백인은 똥이야! 똥이라고! 총알 발싸! 제가 언제 여자는 봐준다고 말이나 한 적 있습니까? 안했지마는! 당연히 쏴야지요! 타란티노가 전작에서 독일인한테 죄를 많이 지어서 영화 내에선 시종일관 "여러분! 보십쇼! 저는 미국인도 똑같이 깝니다!"라는 분위기가 넘쳐났습니다. 캘빈 캔디가 최종보스인 줄 알고 갔는데 알고보니 최종보스도 흑형이었더라는 얘기...

아무르
2013.1.22. 길고 긴 인생을 지나 죽음을 앞에 둔 사람의 심정은 십대 소녀의 마음보다 더 난해했다. 오랜 세월을 살았지만 그들에게도 죽음은 먼 이야기였다. 아니 계속 외면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은 그들에게서 서서히 하나 둘 소중한 것들을 가져갔다. 이제 그가 기다리는 것은 오직 죽음뿐이요. 떠나는 길에 돈과 자시기과 사랑이 무슨 소용인가. 죽음 앞에서 서서히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그를 보노라면 마치 가 떠올랐다. 가장 일상적인 먹고 자고 싸고 씻는 행동조차 마음대로 못하는 그는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죽고 싶어 한다. 한 없이 연약한 아기가 된 그를 받아들일 수 없었떤 걸까. 내 품을 떠나 다른 사람의 손에서 죽음을
삶이 고단할 때 죽음의 의미와 함께 돌아보는 교토 사찰묘지~
가끔 삶이란 무엇인가 하고 자문해 봅니다. 긴 세월을 살아온것은 아니지만 이룬것도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평온하게 계속된다면야 그럭저럭 아무 생각없이 지낼수가 있는데, 요즘은 참 그런게 사치라고 여기게 됩니다..ㅎㅎ 결국 사람이 살아봐야 남자라면.. tag : 일본, 죽음, 일본여행, 교토, 제사, 조상, 간사이, 묘지, 치샤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