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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스튜디오판 반지의 제왕의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사실 아마존에서 이번 반지의 제왕을 잘 하는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라, 게다가 영화상에서 이야기를 완전히 다 구현했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재 영상화를 바라는 분들도 좀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그래도 어딘가 스튜디오들이 원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아마존이 자사 프라임 비디오로 공개하는 케이스라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맥스 밸드리 라고 합니다. HBO의 롬 에서 연기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P.S 아마존에서 다루는 반지의 제왕 시대는 영화판의 3000년 전인 제 2 시대라고 하더군요.
두 번 이상 본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어릴 때부터 쭈욱 보았던 영화를 나열하자면.. 쥐라기공원 시리즈, 터미네이터2,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기억나네요. 쿡쿡. 영화 아저씨, 디스트릭트9, 프로메테우스 같은 영화들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쿡쿡..
톨킨
기내 영화 특집 1. LA 가는 비행기 안에서 첫번째로 본 영화. 항공사가 제공하는 기내 영화를 고를 땐 아무래도 여러가지를 고려하게 된다. 첫째는 긴 비행 시간 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킬링해줄 수 있는지의 척도가 되는 런닝 타임. 그리고 둘째는 다름 아닌 한국 공개작인가 아닌가의 여부. 기내 영화 특성상 한국에서 아직 정식 개봉되지 않았거나 이제 막 개봉되어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인 작품들도 껴 있거든. 그리고 왠지 그런 영화들을 보게 되면 이상하게 뽕 뽑은 느낌이 나서 좋아함. 비행기에서 본 첫번째 영화, 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선택된 영화였다. 이거 아직 국내 개봉은 커녕 할지 안 할지조차 모르겠는 영화라서. 제목에서 드러나듯, 소설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실마릴리
아마존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드는군요.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결국 블루레이로 재구매를 했을 정도이고, 호빗 마저도 다 본 상황이 되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라마로 다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쪽으로 가더군요. 감독이 좀 재미있는데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쥬라기 월드로 나름 흥행을 했으니, 자리를 잡기 아무래도 쉽긴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