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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아마존판 "반지의 제왕" 타이틀 공개 영상 입니다.
반지의 제왕에 관해서 생각 해보면 참 재미있기는 합니다. 판타지물이기는 한데, 작품성에 관해서 정말 한 획을 그었으며, 수익 역시 엄청난 작품이었습니다. 역설적으로, 많은 작품이 반지의 제왕의 아성을 넘겠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그렇게 하지 못하고 홀랑 망해버리는 상황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덕분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자, 벽으로 작용하는 작품이 되기도 했죠. 이런 작품의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는 이야긴 아무래도 참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긴 합니다. 솔직히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피터 잭슨이 만든 반지의 제왕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둔 작품인 만큼, 매우 다른 분위기로 갈 거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럼 영상 갑니다. 아마존의 웃음

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북섬 호비튼 무비 세트로 떠나는 여행
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북섬 호비튼 무비 세트로 떠나는 여행 글/사진: 우쑤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쟁이, 여행인플루언서 우쑤입니다 :) 제가 처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해외여행 분야였고 그 뒤로도 계속 이어져왔기에 코시국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도 언제 다시 해외로 떠날 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1. 내겐 미지의 세계, 뉴질랜드를 만나다 제가 만약, 다시 자유롭게 떠날 날이 온다면 저는 제가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미지의 여행지들로 떠나보고 싶어요- 가봤던 곳도 너무 반갑고 좋겠지만 이렇게 떠남이 자유롭지 않은 시대를 살다보니 아직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더라구요 뉴질.......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이 극장용 애니로 공개되네요.
솔직히 반지의 제왕은 뭐랄까........제 인생에도 한 획을 그은 작품이었습니다. 이 3부작 이후에 극장에서 중간에 화장실을 안 가게 되었거든요. 농담이고, 워낙에 대단한 작품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잊을 수 없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호빗은 더 좋은 환경에서 만들어졌지만, 정작 작품성에서는 좀 아쉬운 느낌이었죠. 하지만 워낙에 세계관이 방대하다 보니, 결국 또 다른 작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The War Of The Rohirrim"이고, 반지 사건 250년 전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고, 카미야마 켄지가 연출을 맡는다고 하네요.
[광명동굴] 동굴의 제왕 신룡부터 웨타 갤러리까지
동굴의 제왕인 용의 이름은 아리키오테아나(Ariki o te Ana)로 영화로 유명한 반지의 제왕, 호빗, 킹콩 등을 제작한 뉴질랜드 웨타워크숍이 제작한 국내 최대의 용이라네요. 뭔가 드래곤볼 신룡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정겹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수에서 이동하여 드래곤이라니~ 색도 변하고~ 수염도 멋드러진~ 물고기를 든 골룸도 진짴ㅋㅋ 등지느러미 묘사는 확실히 좀 서양쪽 느낌이긴 합니다. ㄷㄷ 위에서 내려다 보는 각도도 꽤나 멋드러집니다. 다 잘 묘사해놓은~ 신룡 안녕~ 게임 그로드보르트 박사의 침략자에 등장하는 정의의 뿔소라는 미립자 광선총도 전시되어 있는~ 거치대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