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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2019) / 마이클 도허티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9월 1일

출처: IMP Awards 전작 [고질라]가 나타나며 벌어진 사고로 아이를 잃고 지구 여기저기에 잠들어 있는 괴수들을 추적하는 학자 에마(베라 파미가)는 인공적으로 신호를 내 괴수를 깨우는 방법을 개발한 시점에 정체불명의 무장 집단의 공격을 받고 딸 매디슨(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납치 당한다.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아내와 하던 공동 연구를 포기하고 오지에서 개인 연구를 하던 마크(카일 챈들러)는 딸과 아내가 납치 당한 소식을 듣고 추적팀에 합류한다. 둘을 납치한 조직은 인공 신호를 이용해 전세계에 있는 괴수를 모두 깨우려 한다. 괴수끼리 싸우는 세계관 ‘몬스터 유니버스’ 세번째 작품. 성공적으로 리부트 하며 유니버스 시작을 알린 [고질라]에서 벌어진 사건 이후 괴수를 발견한 인간이 최악의 괴물 ‘

재난 영화 재도전! "엑시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4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같이 올리긴 하는데, 솔직히 포스터는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면서도, 아무래도 정보 자체가 영 불균질하게 나오고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지금 나온 정보의 총합으로 보면 좀 미묘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하게 괜찮아 보이는데, 포스터는 안 그래 보이고 말이죠;;;

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나오는 재난영화, "EX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3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마음을 비운 상황입니다. 첫 인상이 너무 별로였거든요;;; 특히나 티저 배너 포스터도 그렇고, 일반 포스터도 그렇고 묘하게 정이 안 가는 물건이었던 겁니다. 정작 예고편은 의외로 볼만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도 마음을 못 정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만큼 한 번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분위기를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더라니까요?

대마수격투 강의 귀 (大魔獣激闘 鋼の鬼.1987)

대마수격투 강의 귀 (大魔獣激闘 鋼の鬼.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7월 28일

1987년에 ‘히라노 토시키’ 감독이 만든 SF 괴수 로봇 OVA. 타이틀 뒤의 ‘강의 귀’는 제목만 보면 강물의 강이나 강함의 강으로 볼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강철의 강이고 뒤에 붙은 귀는 일본어로는 오니라서 ‘강철의 오니’라고 할 수 있다. 영문 표기가 ‘Hagane no Oni’로 적혀 있다. (영어 제목 자체는 ‘배틀 오브 더 그레이트 데몬 비스트: 데몬 오브 스틸’이다) 내용은 서기 1999년, 절해의 고도 ‘쿠니시섬’에 지어진 군사복합 연구소 ‘산사라’가 섬에서 미지의 에너지를 감춘 신 입자를 발견하여 그것을 응용해 위성 빔 병기를 개발. 통칭 ‘마루다 입자 빔포’로 이름 짓고 실험을 하던 도중. 다른 차원으로 향하는 공간을 만들어냈다가 정체불명의 물체를 회수하게 됐는데. 산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