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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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ax: Fury Road"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매드 맥스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맨 처음 보기 시작한 작품이 3편이었던지라, 그 이후로 거꾸로 영화를 보게 되었던 것이죠. 3편은 약간 기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1편은 제 취향에서 아예 멀리 떨어져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나마 2편은 나름 즐겁게 봤던 기억은 있으나 도저히 이 시리즈와 친하게 지낼 수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속편이 나왔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볼 지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행히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이 있더군요. 예고편은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시간 여행과 타임 패러독스 이야기, "Project Almanac" 입니다.
영화판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상당히 다른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는 영화를 평가나는 기준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루퍼 같은 영화들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루퍼 말고도 굉장히 다양한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상당히 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이번에 무엇을 더 만들어 낼 것인가가 중요해지는 것이죠. 일단 이번에는 10대드링 미완성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이걸 가지고 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데, 시간 여행을 할 수록 미래가 망가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소재는 여기

애니메이션 "The Little Prince" 예고편입니다.
어린왕자의 영상화나 아니면 뮤지컬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스토리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작품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길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쿵푸 팬더 관련된 사람이 붙어 있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일단 아직 포스터는 못 구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이야기에 뭔가 더 붙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피터팬의 프리퀄 이야기, "Pan"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고나해서는 느낌이 이상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더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나에 관한 근원을 굳이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처럼 느껴지는 면들이 있달까요. 솔직히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 것도 이해는 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끝까지 밀고 가는 상황이라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기대는 하고 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긴 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