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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비기닝 - 매력이 있긴 한데, 시각적으로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다시금 미쳐 돌아가는 주간입니다. 솔직히 이번주의 몇몇 영화들은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워낙에 그쪽으로 악명이 높은 영화들이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에 가장 제목으로서 기대가 안 되는 영화는 바로 이 영화였습니다. 원래 제목이 프로젝트 알마냑이었는데, 제목이 좀 독특한 탓에 흥행이 힘들 거라고 판단했는지 제목을 변경 했더군요. 근데 이 제목은 뭐랄까......이런 저런 영화와 너무 관계가 많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바보 같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감독도 아닌 제작자로 이름을 달고 있는 마이클 베이 때문이었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

시간 여행과 타임 패러독스 이야기, "Project Almanac" 입니다.
영화판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상당히 다른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는 영화를 평가나는 기준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루퍼 같은 영화들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루퍼 말고도 굉장히 다양한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상당히 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이번에 무엇을 더 만들어 낼 것인가가 중요해지는 것이죠. 일단 이번에는 10대드링 미완성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이걸 가지고 각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데, 시간 여행을 할 수록 미래가 망가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소재는 여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