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LITTL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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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좋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느 합니다. 미술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물건이기는 한데, 후반으로 갈 수록 지루해지는 면이 좀 있었달까요. 최근 애니메이션식 클라이맥스 역시 솔직히 저는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보지 않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의 블루레이를 구매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좀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봤자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나오는 것 자체는 꽤 괜찮게 나옵니다. Special Feature 부가영상: 17분 16초 ☞ Special Interviews (2분 54초)-한글자막 ☞ M/V #1 : TurnAround SISTAR 효린 (3분 29초)

어린왕자 - 동화, 그 후에.......
이 영화도 결국 엔트리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좀 했었죠.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작품이 꼭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문제 때문에 솔직히 그냥 건너뛸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해외에서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상황이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 특성으로 인하여 영화를 끼워 넣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닥 기대를 안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 제가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죠. 스폰지밥 시리즈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굳이 극장판에 어울린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

애니메이션 "The Little Prince" 예고편입니다.
어린왕자의 영상화나 아니면 뮤지컬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스토리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작품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길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쿵푸 팬더 관련된 사람이 붙어 있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일단 아직 포스터는 못 구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이야기에 뭔가 더 붙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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