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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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의 "Kung Fu Jungle" 예고편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견자단 영화를 열심히 소개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견자단의 팬이라고 생각하시거나 중국 영화의 광팬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나 봅니다. 솔직히 어느 정도는 맞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조금 걱정하는 사람들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견자단이 본인이 잘 하는 것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것 보다는 웬지 재탕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더 강하게 드는 영화들이 나와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뭐가 나올지 좀 지켜보기는 해야겠지만......웬지 비슷할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진데.......기시감이 드는 부분들이 있네요 ㅠㅠ

"아메리칸 스나이퍼" 예고편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최근에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감님의 몇몇 이상한 인터뷰들과 최근에 보여준 약간 아쉬운 영화들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로 인해서 어느 정도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는 부분들도 있는 셈인데, 아무래도 그래도 신작이 기대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하는 감독이니 말이죠.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지금 제가 현재 극도의 감기 기운으로 인해 뭔 소리를 하는지 잘 모른다는게 문제네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한글 자막이 달린 예고편인지라 이해가 좀 더 쉬울 겁니다. 이런 예고편 너무 좋

주드 로 주연의 "검은 바다" 예고편입니다.
주드 로는 처음에는 흔히 말 하는 미남 배우로 시작했지만, 어째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독한 영화에 일부러 출연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상당히 비슷한 노선을 타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뭐가 되었건 연기력이 아주 나쁜 배우는 아니다 보니 상당히 기대하게 되는 면모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해저 스릴러 영화를 하더군요. 일단 영화 분위기는 포스터로는 설명이 좀 어렵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분위기가 좀 더 확실해 지는군요.

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트랜센던스가 제 취향에만 맞는 영화였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일단 기대를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번 작품에서는 고미술상으로, 자신이 유통하던 미술품에 나치 금괴에 관련된 힌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