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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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발견 과정에 있는 상황이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거의 다 이다보니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는 영화 이야기가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현재 발견한 매우 초기단계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스토리와 영화의 화면이 실사와 인형극이 묘하게 결합된 작품이라는 것 정도죠. 이번 영화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이 새로운 건강식품 회사에서 갑자기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굉장히 독특한데, 웬지 땡기는군요

마크 월버그의 신작, "The Gambler"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굉장히 거칠고 지저분한데 쿨한 느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소맂기 이런 계통의 영화는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방향만 잘 잡으면 정말 괜찮은 영화가 나오는 경우도 상당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마크 월버그가 이런 이미지로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질리는건 또 아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디즈니의 뮤지컬 실사 영화, "Into the Woods" 예고편입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실사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미친듯이 내놓고 있습니다. 솔직히 몇몇 작품들에 관해서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 가운데, 워낙에 독특한 물건들이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실사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이 많이 되고 있는 편입니다. 솔직히 말레피센트는 정말 본중에 가장 지루한 영화중 하나였던 기억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영화도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 영화에 한정되어서는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일단은 지켜보긴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말이죠.......


